#차한잔할까#문학동네
🗨️ "조카를 죽이고 즉위한
리처드 3세는 진정 악인이었을까?"
엘릭시르 신입 다은 사원이
입사지원서에 적은 최애 미스터리 책!
💚조지핀 테이, 『시간의 딸』💚
단종과 세조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여운에 빠져있다면?!
영국판 세조 '리처드 3세'의 이야기를 추천합니다!
[경향신문] 타인의 가난을 솜사탕처럼 달게 맛보는 이들에게
많은 예술작품이 현실의 모습을 기반으로 가상의 세계를 창조한다. 가상의 세계는 현실보다 매혹적이기도 하고 때론 더 잔혹하기도 하다. 문학이 혹은 영화가 자신이 창조해낸 세계를 어떻게 그리는지는 사실 중요하지 않다. 그곳에서는 지옥도 천국도 가능하다. 중요한 것은 예술이 만들어낸 가상의 세계가 그와 같은 모습을 보여야만 하는 명확한 이유가 있느냐, 이를 대중에게 설득력 있게 전달할 수 있느냐는 데 있다. 그런 면에서 이유리가 첫 장편으로 펴낸 이 소설이야말로 작가가 대중에게 어떻게 다가갈 수 있는지를 가늠하는 작품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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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호가 도서관 책에 볼펜으로 낙서 (밑줄) 쳤던게 논란이었는데, 알고보니 3년 전부터 상습적으로 함.
과거 2023년에도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도서관 대여본에 밑줄과 형광펜을 칠한 사진이 포착되어 '상습적 낙서' 의혹으로 번지는 중.
논란 되니 김지호가 사과하면서 해명하긴 했는데 "내 책, 빌린 책 가리지 않고 '밑줄 긋던 습관'" 이라 말해서 사실상 인정함.
자기 것도 아니고 공공 도서관에서 빌린 책인데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렇게 낙서를 하는걸까?
좀 있어보이고 싶어서 저런식으로 인스타에 사진 찍어서 올리는건지? SNS는 독이다.
남 보여주려고 sns하려면 그냥 안하는게 낫다.
광주에서 유실된
홍사랑 사랑이를 찾습니다!
오늘 광주 펫쇼에 가셔서 참가 업체들에
허락을 구하고 부스에 전단지를 붙이셨는데...
주최측에서 다 떼가셨다고 ㅠㅠ
입구에 몇장 붙이게 허락해주셨다고 합니다
사랑이 보호자님의 마음이 닿아
사랑이를 찾을 수 있게 🆘️RT🆘️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