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장윤기 사건 이거 진짜 상상이상으로 썩었는데?사회부기자가 자세히 설명했는데 장윤기 애비 큰아버지 다 광주광산 경찰에서 한끗발 한다함 과거에는 광산군으로 농촌지역이었는데 지역토착세력과 경찰의 유착관계가 끈끈하고 수사팀 대부분이 형님아우하던사이 심지어 장윤기도 경찰지망생이었음
부산 서면 돌려차기 사건 알지? 그 피해자, 부실 수사 책임 물어서 국가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 했어. 국정감사장에도 참고인으로 나갔고.
거기서 한 말이 진짜 뼈 때려. “재판과 아무 관련도 없는 반성과 임금과 가난한 불우환경이 그 재판의 양형기준이 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가해자 딱한 사정은 형량 깎아주는 이유가 되는데, 정작 피해자 인생은 아무도 안 물어봐준 거지.
1년 동안 어떤 지원센터도 연결 안 됐고, 범죄피해자 구조금도 본인이 직접 찾아다니면서 신청해야 했대. “국가가 가해자 벌하는 데만 집중하고, 나한테는 2차 가해하는 거라고 느꼈다”고 말했어.
가해자 인권은 국선변호인부터 감형 사유까지 시스템이 알아서 챙겨주는데, 피해자는 지원 하나도 스스로 찾아다녀야 하는 나라. 이게 진짜 공정한 형사사법 시스템이야?
‘결국 딸들이 시간 여행을 해서 젊은 엄마를 만나게 되면 가장 하고 싶지만 하지 못하는 말은 결국 ‘엄마 나 낳지마. 아빠랑 결혼하지마.’일 것이다’
나도 아성처럼 엄마랑 만나고 싶기도 한데…이번 삶이랑 꼭 다른 인생을 살아보게 하고 싶어서. 엄마 나 낳지마 라고 말해줄 거 같다. 엄마 좋아하는 책도 더 많이 보고 글도 써보고 배우는 거 좋아하는 우리 엄마가 더 많이 배우러 다니고 여행도 더더 많이 다니고…그랬으면…
그리고 엄마. 엄마는 내가 찾아가볼게. 어떻게든…
조앤롤링이 해리포터 쓰면서
포르투갈에 오래 잇엇는데.. 지금은 자기는 단 하나도 거기서 영감받지 않았다고 간적도 없다고 부정중이래
근데 보면 확실히 렐루서점이나 포르토대학 같은 곳은 해리포터가 많이 떠오르긴 하거든?
알고보니까 조앤롤링 전놈편새끼(주먹질하고 니까짓게 무슨 글을 쓰냐고 원고 빼앗은)가
포르투갈 사람인데 조앤롤링 성공하니까 너 성공에는 내가 영감을 준 덕도 있지 않냐면서 내 덕분에 여기 와서 글쓴거 아니냐 공동 집필이나 다름없으니 지분 내놓으라고 소송하고 지랄했다함ㅋㅋㅋㅋㅋ
나같아도 학을 떼겠다 미친놈…
왜 전 세계의 y유전자는 항상 비슷한 지랄을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