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산업엔 용수외 전력 특히 RE100 때문에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가 중요하지요. 그런데 이미 수도권은 포화상태이고, 재생에너지가 가장 풍부한 곳이 바로 서남해안입니다. 지진 없는 안정되고 값싼 용지도 저개발 호남이 최고>
유승민 “반도체는 물만으로 안 돼" https://t.co/iEe5KByy8Q
<세상은 흑백만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다. 회색도 빨강 파랑도 있지요.
국가정책을 정치적으로 악용하고, 기업들 팔목 비틀어 강요하던 사람들 입장에서는 이 일도 그렇게 보일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일은 정확히 말하면 정부의 용수, 전력, 용지, 인프라, 인력양성, 정주여건 구축 등 기업환경 조성과 공직자들의 설득ㆍ요청에 따라 CEO들이 회사에 이익이 된다고 판단하여 결단한 것이지요.
이런 건 직권남용이나 강요 지시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행정지도나 조성행정이라고 합니다.
대한민국 생존전략이 된 국가균형발전이라는 행정 목표 달성을 위해 공직자들이 마땅히 해야할 책임을 다한 결과이고, 전무후무한 초대규모 지역투자 유치라는 역사적 성과는 칭찬받아 마땅한 일입니다.
이 정부 최대 성과를 만들어낸 담당 공직자들, 국민과 국가에 유익한 대결단을 해 주신 관계 기업인들의 사기를 고려하여,
자신들이 과거 행위나 경험을 바탕으로 타인도 그럴 것이라 지레짐작하며 비난 비방하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靑의 압력일까, CEO의 결단일까…‘삼전닉스 호남행’ 후폭풍 | 시사저널 https://t.co/GXL5jPOTWe
'유능하고 충직한 일꾼을 뽑자. 반드시 투표하자. 정치를 포기한 결과는 가장 저질스런 인간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라는 말은 특정한 후보나 진영을 유리하게 하는 선거운동일 수 없습니다.
착하게 살아야 한다. 나쁜 아이들과 어울리지 말아야 한다는 충고가 편가르기나 누군가를 음해하는 것일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이 나쁜 사람이라고 스스로 생각하는 사람이 아닌 한 민주주의에 대한 공자님 말씀인 이 말에 화낼 이유가 없습니다. 도둑조차도 도둑질은 나쁘다는 말에 속으로 화가 날 지언정 겉으로 화를 내지는 않습니다.
민주주의의 기본원리와 선거참여를 강조하는 말이 선거운동이나 정치중립의무 위반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어머니나 유초등 선생님을 찾아 스스로의 도덕적 민주적 판단기준이 온당한 지 극히 초보적인 의논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민주공화국에서 정치적 판단의 기준은 상식과 국민이어야 하고, 정치는 누군가를 욕하며 우연한 실패의 반사이익을 노리는 것이 아니라 잘하기 경쟁이어야 합니다.
이런 점에서 "많은 국민이 투표했으면" 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말이나 "반드시 투표에 참여해달라"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말에 대해 아무도 이것이 반론하지 않습니다. 맞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의 주권자이자 현실과 미래의 주인이신 대한국민여러분.
나와 가족의 미래를 위해
투표를 포기하지 말고,
유능하고 충직한 일꾼을 찾아 반드시 투표합시다.
<검찰의 조작기소를 통한 사법살인,
테러범을 동원한 흉기살인,
조작언론을 동원한 명예살인.
이 위중한 3대살해 위협으로부터 국민 곧 하늘이 저를 살려 주셨으니 제 목숨은 이제 온전히 국민의 것입니다.
하늘이 제게 생명 보전을 넘어 큰 일까지 맡겨 주셨으니 제가 할 일은 오로지 국민을 위한 나라, 오로지 국민만을 위해 작동하는 권력을 만드는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그저 고맙습니다.
마지막 한 순간까지 몸이 부서지는 한이 있더라도, 국민 곧 하늘을 위해 충심과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권익위 “이재명 대표 피습사건 헬기 전원 당시 전 부위원장 부당 개입 있었다” 인정 https://t.co/kUmbpIaRrB
고 이재석 경사의 조문을 다녀왔습니다. 대통령님의 조전을 대독하고, 추서판(훈장)을 안치했습니다.
대성통곡하시는 어머님 앞에서 같이 통곡하고 싶은 마음이었습니다. 남의 목숨을 살리고자 자신의 목숨을 바친, 생때같은 자식을 잃은 어머니의 통곡.. 차마 입이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한 사람으로서 안쓰럽고, 정부의 일원으로서 죄송한 마음이 북받쳐 올랐습니다.
한 사람의 목숨이라도 더 구하겠다는 숭고한 희생정신, 대한민국이 잊지 않을 것입니다. 제복 입은 영웅들께서 우리 사회를 지탱하고 있다는 사실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유족 분들께 약속드렸듯, 진상 규명을 위해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날카로운 직감과 관찰력으로 보이스피싱 범죄에 신속히 대처한 이진웅 경사님을 칭찬합니다. 투철한 사명감이 사회에 얼마나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를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이같은 헌신으로 우리가 평화로운 일상을 누릴 수 있음에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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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대통령께서 고민하고 노력한 흔적입니다. 외교적 의제뿐 아니라 트럼프 대통령의 말투와 표정, 농담, 자주 쓰는 단어 등 작은 부분 하나까지 꼼꼼히 살피며 준비하셨다고 합니다.
대통령의 노력과 국민 여러분의 응원이 함께 어우러져 이번 회담을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신뢰와 지지를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께 고개 숙여 감사를 전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정부가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이 세계 무대에서 중추국가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