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근데 이해가 안 가는 점이 여자들 이런데 왜 계속 가는거야?
버닝썬 이후에도 클럽 계속 가는 것도 그렇고
워터밤도 누가 자기 몸 더듬고 갔다 누가 머리에 물부었다하는데 그걸 감수하고 간다고?
그렇게 놀 데가 없나
심심해서 자기 집에 불 붙을 거 감수하고 침대 태우면서 노는 거 보는 기분임
조현병 증상을 보인 누나, 현관문에 자물쇠를 ��운 부모,
그런 그들을 20년간 기록한 남동생
일본 열도를 뒤흔든 다큐멘터리 <어떻게 해야 했을까?> 시사회 이벤트
RT하시면, 추첨을 통해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일시: 7/27(월) 19:30
장소: 아트나인
발표: 7/22(수)
당첨 인원: 5명(1인 2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