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중에 누가봐도 예쁜친구가 있었음
울 어무니도 내친구라고 소개시켜주니까
친구 되게 예쁘게 생겼다고 할정도로
예쁜애였는데
친구가 대학원을 간다는거임
자기 전공에 대해 확신도 있고
공부하고 연구하는게 재밌다해서
당연히 응원해줬지
남초인 랩실이어서 약간 걱정은 했지만....
근데 대학원가서 겪은건....
친구랑 잘해보려고 개수작부리는
수많은 석사 및 박사들
연구관련 물어봐도 자기랑 밥먹으러 가면 말해준다하고
공지같은 단톡에서 말해도 되는걸
굳이굳이 갠톡으로 말하면서 시간되냐고 물어보고
가장어이없는건
이 모든걸 참고 학위 취득하고 취업준비할때였는데
보통 공대는 교수가 취업에 도움을 많��주는 구존데
이 친구가 취업하고싶은 회사에 지원하는데
교수가 추천서도 써준다 했음
근데 이 랩실에서 내친구랑
다른 남자박사 이렇게 둘이 지원하는거였단 말야?
어떻게는 썸타보려고 수작부리던 남자��이
한마음 한뜻으로 그 회사 관련된 사람들한테
내 친구가 몸을 굴리고 다닌다더라....
교수랑 서로 이상한 관계라는 별 이상한 소문만들어서
사실인냥 말하고다니더니
한명씩 찾아와서
아직 너는 어리고 남자박사는 나이도 있으니까
니가 이번 취업은 양보해라...(지원서도 넣지 말아라)
어차피 너는 안될거고 남자 박사가 뽑힐거다.. ㅇㅈㄹ
결국 그 회사 취업 성공해서 잘 다니고 있는데
취직하고나서 1-2년 지나니까 팀장이 알려줬다더라...
내친구 면접보고 성과나 성적이나 다 맘에 들었는데
소문이 안좋게 돌아서 회사내부에서 말 많았다고......
어지간한 과거
전남친 과거
라는 말이 너무 처어이가없음.
과거에 전남친 있었던 거 이해해 주는 게 대단한 거임? 어지간한 과거는 뭔데 ㅅㅂ 어지간하다고만 하지 말고 어떤 어지간한 과거까지 이해해 줄 수 잇는지 말을 처해보셈
하나도 안 어지간한 아량이라서 피해자인 것도 품네 마네 지랄똥싸지
검찰이 강사 현우진 씨와 조정식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현직 교사들에게 돈을 건네고 수능 문항을 제공 받았는데요. 교사들은 EBS 교재를 집필했거나 수능 ���의고사 출제위원을 지냈으며 두 사람을 포함한 사교육업체 관계자 11명과 전현직 교사 35명도 기소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그리고 이 국민체조를 한 번에 3세트 할 수 있을 때까지 매일매일 아침점심저녁으로 국민체조를 한 번 씩 하게 시킴.
국민체조 5분 이내니까 아무리 바빠도 그정도는 할 수 있지? 하루에 세 번 해도 15분이야. 하면 이 정도는 시작하는데, 진짜 늦어도 보름이면 한 번에 2세트 할 수 있게 됨.
‘내가 나라는 이유로 누구보다 가혹했던 숱한 나날들
사슴도 소라게도 모두 살아남으려 애쓰는데
왜 인간은 날 가장 지켜야 할 순간에 스스로를 공격하는걸까?
남이 되어서야 알았다.‘
미지의 서울 4화 엔딩 ㅁㅊ어..
스스로에게만 가혹하던 쌍둥이가 서로 인생을 바꿔살면서 비로소 그걸 알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