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기쁜 소식을 공유드려요! Obsidian CEO @kepano 제게 연락을 주었어요.
정말 영광스럽게도 제 GitHub Obsidian CLI 한국어 가이드 프로젝트를 보시고, 가이드의 컨셉에 영감을 받아 이를 공식 웹사이트의 정식 페이지로 구성하고 싶다는 의견을 주신거예요!
드디어 그의 결과물이 공식적으로 공개되었습니다!
Obsidian CLI
https://obsidian.md/ko/cli
작업해주신 과정에서 그간 없었던 Obsidian 홈페이지 한국어 지원도 함께 적용되었습니다!
Obsidian - 사고를 날카롭게
https://obsidian.md/ko/
이제 Obsidian의 여러 페이지들을 더 편하게 한국어로 만나실 수 있어요.
가이드 페이지 구성과 한국어 PR 같은 저의 작은 시도를 잘 바라봐주시고, 미약하게나마 도움이 된 것 같아 정말 영광스럽고 기뻐요!
앞으로도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Obsidian 저장소로 PR을 보내드리려고 해요.
기존 한국어 가이드 프로젝트도 어제까지도 업데이트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좀 더 가꿔볼게요~
@kepano
Huge thanks once again! I’m confident that this will make Obsidian much more accessible to the Korean community. I’ll keep diving deeper into its features and sharing useful insights along the way. Obsidian is truly amazing! ✨
이거 모르면 진짜 손해다.
Claude 만든 회사가 직접 AI 강의 무료 공개함.
북마크하고 나중에 보려다 결국 안 보게 되는 거 압니다. 🤣
그래도 지금 바로 알려드림.
이 링크 하나로 AI 커리어 준비 끝낼 수 있음. 진짜임.
유튜브 알고리즘은 이런 거 안 알려줌.
앤트로픽 공식 사이트임. 진짜 무료임.
앤트로픽 공식 AI 아카데미,
완전 초보자를 위한 단계별 가이드를 알려 드릴게요!
뭐하는 곳?
Claude를 만든 앤트로픽이 직접 운영하는 무료 AI 교육 플랫폼이에요.
총 13개 강의가 전부 무료고,
이메일로 Skilljar 계정 만들면 전부 접근 가능해요.
세 가지 트랙이 있어요:
✔️AI Fluency(일반인용),
✔️Product Training(Claude 유저용),
✔️Developer Deep-Dives(개발자용)
코딩 몰라도 들을 수 있는 트랙이 따로 있어요.
왜 해야 해?
1. 만든 회사가 직접 가르쳐줘요. — "Claude 101부터 멀티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 배포까지" 다루는 커리큘럼이에요.
2. AI Fluency 트랙은 Ringling College와 University College Cork 교수들이 공동 설계했어요.
3. 강의 마치면 링크드인에 올릴 수 있는 수료증도 줘요.
4. 2026년 3월에 막 런칭했어요. — 지금이 가장 빠른 타이밍이에요.
1. 접속 → 댓글에 입력할게요!
2. 회원가입 → 이메일/ 구글 계정으로 바로 로그인도 됨
3. 강의 선택
→ 완전 초보는 "Introduction to Claude"부터 시작
4. 한국어 자막
→ 영상 내 ⚙️ 설정 → Subtitles → Korean
5. 수료증
→ 다 들으면 "Download Certificate" 클릭, 완전 무료!
AI 시대에 정보 격차가 진짜 실력 격차 됨.
주변에 알려주세요.
유용했으면 RT 해줘영🥰
맥 스튜디오 3대로 구축한 로컬 AI 인프라ㅣ260220 🏓
📌
1. 한 개인 개발자가 애플 맥 스튜디오(Mac Studio) 3대와 맥 미니 1대를 조합해 세계 최고 수준의 오픈소스 AI 모델 여러 개를 동시에 로컬로 구동하는 환경을 직접 구축했음. 애플이 세 번째 맥 스튜디오를 직접 대여해줬다는 점도 주목할 만한 대목임.
2. 전체 시스템은 EXO Labs의 분산 추론 프레임워크를 활용해 3대의 맥 스튜디오에 걸쳐 구동되며, 4개의 OpenClaws 인스턴스 위에서 모델들이 병렬로 작동하는 구조임. 클라우드 API 없이 전기요금만으로 운용되는 완전 프라이빗 인프라임.
3. 가장 덩치가 큰 모델은 Kimi K2.5로, 3대의 맥 스튜디오 전체에 걸쳐 총 600GB의 메모리를 점유하며 구동됨. 분산 추론 방식 덕분에 단일 머신으로는 불가능한 초대형 모델을 개인 환경에서 실행할 수 있게 된 것임.
4. MiniMax 2.5는 맥 스튜디오 1대에서 120GB로 단독 구동되며, Qwen 3.5는 별도 스튜디오 1대에서 220GB로 운용됨. GOT OSS 120B Heretic 모델은 60GB로 맥 스튜디오 1대에 탑재되며, 검열이 없는 완전 언체인 버전으로 알려짐.
5. 각 모델에는 구체적인 자율 에이전트 역할이 부여돼 있음. Kimi K2.5는 'Creator Buddy'라는 프로덕트의 기능 요청을 읽고 해당 기능을 자율적으로 빌드하는 개인 PM(프로덕트 매니저)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
6. MiniMax 2.5는 하루 종일 Reddit을 모니터링하며 해결할 만한 문제를 발굴하고, 매일 아침 검토용 프로토타입을 자율적으로 생성해 제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됨. 사람의 개입 없이 아이디어 발굴부터 프로토타입 제작까지 전 과정을 혼자 처리함.
7. Qwen 3.5는 X(구 트위터) API를 매시간 호출해 AI 및 바이브 코딩 관련 트렌딩 게시물을 수집하고, 이를 유튜브 영상 스크립트로 자동 변환해 매 시간 검토용으로 제출함. 이미 이 파이프라인으로 생성된 스크립트 하나가 유튜브에서 10만 뷰 이상을 기록했다고 함.
8. 이 시스템의 가장 큰 강점은 완전한 프라이버시와 무제한적 커스터마이징에 있음. 클라우드 API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OpenAI, Anthropic, Google 등 빅테크 기업이 사용 로그에 접근할 수 없으며, 모든 데이터가 로컬에 머무름.
9. 비용 측면에서도 혁신적임. 클라우드 기반으로 동급 모델들을 동일한 수준의 사용량으로 API 호출할 경우 월 수천 달러에서 수만 달러의 비용이 발생하는 데 반해, 이 구성은 전기요금 외 반복 지출이 없음. 초기 하드웨어 투자 이후에는 사실상 한계비용이 0에 수렴하는 구조임.
10. 이 사례는 고성능 AI 추론이 더 이상 빅테크 데이터센터의 전유물이 아님을 실증적으로 보여주는 사례임. 오픈소스 모델의 급격한 성능 향상, 애플 실리콘의 통합 메모리 아키텍처, EXO Labs 같은 분산 추론 프레임워크의 발전이 맞물리면서 개인이 엔터프라이즈급 AI 인프라를 자체 구축하는 시대가 현실로 다가왔음을 보여줌.
바이브코딩 좋은 프롬프트 작성법 10가지
클로드 프롬프트 작성법에는 유명한 형님들이 많이 써주셨지만
외우지말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함다
최대한 풀어서 설명드릴테니
이번엔 외우지말고 이해해보기!! 🥺
1️⃣ 뭘 만들지말고 왜 만드는지부터 말하기
“할 일 추가 버튼 만들어줘”
이렇게 말하면 그냥 버튼이 나옴다
근데
“바쁜 직장인이 빠르게 할 일을 추가할 수 있는 앱이야”
라고 말하면 설계가 달라짐다
예를들어 입력창에 자동 포커스, 엔터로 바로 추가, 최소 클릭 등 고려해서 만들어줌다
기능이 아니라 사용 상황을 설명하십쇼
AI는 목적을 이해해야 잘 만듬다
2️⃣ AI를 도구가 아니라 팀원처럼 대하기
팀원에게 설명하듯 말해보십쇼
❌ 로그인 페이지 만들어줘
✅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이 부담 없이 가입할 수 있는 로그인 페이지야. 너무 복잡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이렇게 맥락을 주면
톤, 구조, 복잡도가 자연스럽게 정해짐다
설명이 많을수록 결과는 좋아짐다
3️⃣ 기술 스택은 반드시 명확하게
예를 들어
- React인지 Vue인지
- 모바일 웹인지 앱인지
- 다크모드 기본인지 아닌지
이걸 안 정해주면
AI는 평균적인 답을 줄 수 밖에 없고
평균은 대체로 우리가 원하는 게 아님다
4️⃣ 하지 말 것을 꼭 말해주기
AI는 친절해서 이것저것 다 넣슴다
- 애니메이션 과하게 넣지 마
- 외부 라이브러리 추가하지 마
- 파일 너무 쪼개지 마
- 코드 복잡하게 만들지 마
제약이 많을수록 결과는 정교해짐다
5️⃣ 한 번에 완벽하게 만들려고 하지 말기
예를 들어 쇼핑몰 상세 페이지를 만든다고 하면
1단계: 레이아웃 구조 먼저
2단계: UI 구현
3단계: 상태 관리 정리
4단계: 코드 단순화
이렇게 가야 함다
바이브코딩은 대화하면서 다듬는 과정임다
6️⃣ 감성은 추상적으로 말하지 말기
깔끔하게 해줘는 너무 애매함다
대신 이렇게 말해보십쇼
- 애플 홈페이지 느낌
- 인스타그램처럼 심플하게
- 노션처럼 여백 많은 스타일
- 학생용이라 친근한 분위기
감성도 구체적이어야 결과가 달라짐다
7️⃣ 출력 형식을 통제하라
원하는 형식을 말하지 않으면
설명이 길어질 수 있슴다
- 코드만 출력해줘
- 파일 구조 포함해줘
- 주석 최소화해줘
- 설명은 짧게
결과 형식까지 설계하는 게 프롬프트임다
8️⃣ 예시를 주면 이해도가 급상승
예를 들어 계산기 앱을 만든다고 할 때
입력: 10000
할인율: 20%
출력: 8000
이렇게 예시를 주면
AI는 우리가 원하는 계산 흐름을 정확히 이해함다
설명보다 예시가 더 강력함다
9️⃣ 리팩토링은 무조건 한 번 더
첫 번째 결과는 초안임다
그 다음이 중요함다
- 더 단순하게 만들어줘
- 가독성 좋게 정리해줘
- 초보 개발자도 이해할 수 있게 바꿔줘
- 성능 고려해서 다시 짜줘
한 번 더 다듬으면 퀄리티가 확 올라감다
🔟 결국 핵심은 명확함
좋은 프롬프트는 멋있는 문장이 아님다
목적이 명확하고 제약이 명확하고 맥락이 명확하고 출력 형식이 명확하면
AI는 거의 실력 좋은 동료처럼 움직임다
총 정리하면
프롬프트는 암기 과목이 아님다
사고를 정리하는 과정임다
AI는 똑똑하지만
우리가 명확하지 않으면 결과도 흐릿해질 수 밖에 업슴다
그래서
프롬프트 실력은 생각을 정리하는 능력이라고 생각함다
Mockdown: AI 에이전트는 ASCII 와이어프레임을 선호함!
https://t.co/5hKcurPkTn
이거 진짜 아이디어 좋네요?! 저도 바로 북마크했어요ㄷㄷ 슥슥 복사해서 Antigravity에 붙여넣으니 바로!
Claude Code 같은 AI 에이전트가 텍스트 기반의 ASCII 아트를 시각적 구조로 해석하는 능력을 극대화한 프로토타이핑 도구예요.
"AI 에이전트는 당신의 생각보다 마크다운을 더 잘 읽습니다"
복잡한 자연어 설명보다 명확한 구조적 표현이 코드 생성에 훨씬 효과적이라는 얘기겠죠!
- 30초 만에 웹페이지 구조를 그릴 수 있는 초고속 프로토타이핑!
- 그려진 와이어프레임을 ASCII 텍스트로 복사하여 AI에게 전달하면, AI가 이를 즉시 이해하고 작동하는 웹페이지 코드로 변환해줌.
- 모호한 설명 대신 시각적인 텍스트 구조로 의도를 전달하여 환각을 줄이고 정확도를 높임.
초기 레이아웃을 AI에게 설명할 때 겪는 어려움을 획기적으로 줄여줄 수 있겠네요..!
혹시 폐기물 아직도 신고하고 프린트해서 붙이십니까??!!
전 매번 네이버에 00구 대형폐기물 이라고 치는것조차 귀찮던 사람인데요 그런 제가 발견한 어플
>>빼기<< 라는 어플‼️
( 바이럴 아님 내가 바이럴이면 이렇게 살겟습니가.)
기존 지자체 사이트에서 해오던 방식과는 똑같습니다!
(어플 결제-> 폐기물 사진 및 정보 기입->종이에 예약번호 적고 붙이기)
다만 어플로 간편하게 가능하다는게 큰 장점 같아요. 어플상에서는 무거운 가구도 최저가로 내려준다고 하는데 이건 견적 비교해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당근마켓처럼 가구도 사고팔더라고요! 이것도 한번 보시길…~!!
Obsidian CLI 공개
- 터미널에서 Obsidian을 제어해 스크립팅·자동화·외부 도구 통합을 가능하게 함
- Obsidian에서 노트 생성·검색·태그·작업·플러그인·동기화 등 거의 모든 기능을 CLI로 수행 가능
- 개발자용 명령어를 포함해 개발 도구 접근, 스크린샷, 플러…
https://t.co/5S2zPKeuz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