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취향을 가진 됴영이라도 너무 좋았던 동역이(ㅁㅊ 콩깍지) 오히려 됴영이의 파트너가 질투나고 됴영이형을 만족시키고 됴영이 형이 말시키고 불러낸다는데 부러웠던 동역이가 됴영이한테 자신도 그런거 할 수 있다고 하면서 일어나는 도동의 수엠 생활기
이런 내용의 도동을 보고싶다
몇년전부터 보고싶은게 있는데
자신이 어떠한 이유들로 동역이를 싫어하게된 됴영와 그런 됴영이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동역이로 도동 보고싶음.
근데 됴영이가 ㅈㄴ 동역이 무시하다가 넌 내가 이래도 좋아? 하면서 자신의 취향을 동역이한테 보여주는거지. 충격적인 장면을 관전하게되는데
동역이가 대답 하기전에 ㅈㄴ 허리짓해서 몰아 붙일 듯. 결국엔 동역이 친구 아니고 남친이라고 소리지를 때까지 할 것 같은 느낌이 있다.
그리고 가끔 졔현이가 동역이 놀릴 때 이 스킬 사용할 듯. ㅋㅋㅋㅋㅋ동역이가 손잡거나 뽀뽀하면 친구끼리 이래도 되나?하면서 놀려서 이동역 ㅈㄴ 빡쳐할 듯
그거 보고싶다.
#동른
요즘 숏폼에서 유행하는거 보고 온 동역이.
영상찍으면서 남친소개를 짧게하는데 남친이라고 안하고 그냥 '친구'라고 소개했을 때 남친의 반응을 보는 영상.
도동
피아노 소리가 들리면서 시작되는 영상
그리고 동역이가 피아노 치는 됴영이를 찍으면서 소개하는거지
그런 동역이 보고 졔현이가 장난이야 ㅋㅋㅋㅋ 이러면서 먹으라고 줬을 듯.
근데 이렇게 끝나면 아쉬움. (내가)
집에 와서 씻고 쉬다가 분위기 잡혀서 동역이 ㅈㄴ 잡아먹고 있는데 갑자기 속도 줄이고 배 쓸면서 질문하는거야.
아 친구끼리 이래도 되나? 너랑 나랑 애인도 아니고 친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