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구더기’ 아내 사망 이틀 전…부사관이 장갑 끼고 한 짓 (출처 : 네이버 뉴스) https://t.co/W5ToxquOm0
진짜 기사 보는데 미우면 그냥 이혼을 하지 ㅠㅠㅠ역대급으로 잔인한 살인인데 왜 이렇게 조용한거야 ㅠㅠㅠㅠㅠ 여자분 너무 불쌍해 ㅠㅠㅠ
살아 있는 몸에서 구더기가 나오는 건 전쟁터에서나 가능한 일”이라고 딱 잘라 말했다. 최소 2~3주는 구더기가 살 만한 환경에 방치 ㅠㅠㅠ
[단독] 아는 경찰이 ‘원룸 비번’ 줬다…장윤기 리얼돌 버린 ‘경찰 아빠’ 파문
과거 동료가 준 정보로 주요 증거 인멸
'광주에서 고등학생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장윤기씨의 현직 경찰 아버지(...) 자취방의 비밀번호를 알려준 것이 경찰인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커질 전망'
https://t.co/SQlSPGEq0w
리트윗 부탁드립니다.
친한 동생이 피해를 입어서 알리기 위해 작성합니다.
경북대 음대 22학번 남성 장씨가 같은 학교 학생들의 얼굴로 딥페이크 영상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여자친구가 발견하여 피해자들에게 사과하라 하여 피해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경찰에 접수는 하였고 피해자들 함께 고소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혹시나 해당 남성에게 연락 받은 분 계시다면 디엠 부탁드리고, 딥페이크 범죄를 막기 위해 널리 많이 퍼트려주세요!
오늘자 그것이 알고싶다
여고생 살인마 장윤기
-사건의 발단
장윤기가 알바를 같이하는 베트남 여성을 짝사랑해서 새벽에 여성자취방에 강제로 들어가서 목을 졸라 기절시킨뒤에 강간 강금함.
베트남 여성이 사장님께 사건을 이야기 한 후 일을 그만두고 도망가자 장윤기는 칼을 사고 현금 100만원을 인출하여 차를 타고 베트남 여성 집주변에서 여성을 찾아다님
베트남여성이 짐을 싸서 이사 가는 도중에 장윤기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 했지만 경찰은 단순 스토킹으로 판단하여 장윤기에게 경고 문자만 보내고 수사 종결.
그 후 장윤기가 다른 대상을 찾은게 피해여성 이채원양이었음 .
-사건내용
장윤기는 우발적 살인이라 주장했으나
15분간 여고생을 미행하며 여고생의 예상 경로를 파악 후 범행하기 좋은 곳에 주차 한뒤 차 뒷자석을 열어놓고 납치 계획함
여고생을 뒤에서 목을 졸라 기절시키려했으나 반항하자 흉기를 휘두른것으로 보임
이후 CCTV에 경로가 밝혀지자 미행한것은 인정이지만 여고생을 죽이고 본인도 죽을 생각이었다고 주장중.
-그알에서 추가로 조사한 장윤기의 실체
장윤기는 여고생인척 하는 넷카마에게 걸려 만남을 하려다가 싹싹 빌고 돈을 입금한 이력이 있음.
친구들에게
인생 망하면 봉고차로 여성 납치나 해야지 라며 농담섞인 말을 했다고함.
공익요원당시 여성 몰카 사진을 찍어 휴대폰에 저장한 기록이 있음
메모장에 주변여성을 성적으로 강간하겠다는 기록을 남겨놓음
-장윤기 주변인들 반응
윤기는 그럴짓을 할 정도의 아이가 아니었어요.
부모는 사건 이후 바로 장윤기의 자취방을 정리 및 증거 인멸.
주기도, 삐걱거리는 자전거에 기름칠을 해주기도 하셨다. 집에 과일이나 과자가 많은 날엔 내려가 나눠드리기도 했다.
어느날인가 경비아저씨는 사라졌고 경비실은 창고가 되더니 자동문이 생겼다. 주차장 입구에는 차단기가 생겼다. 기계로 바뀌고 부모님은 관리비는 낮아지는 커녕 계속 높아졌다고
오늘 궁금하기도 하고 그리워서 상계보람아파트 경비노동자 집단해고 집회에 갔다왔다.
지금 살고있는 아파트에서 태어나서 지금까지 살아왔는데 어렸을 때는 경비노동자, 흔히 경비아저씨라 불리는 분들이 계셨다. 라인마다 한분씩 꽤 많은 분들이 계셨는데 단지 안에서 놀다보면 고장난 물총을 고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