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ling_ch0214 유성운 그게 핏줄도 잔뜩 서있고 하다가 뺀거여서 자기 애액이랑 윤활제랑 쿠퍼액이랑 섞여서 진짜 수컷냄새 가득나는데 발기해서 얼굴에 툭툭 쳐져서 당황하는거 귀엽겠고ㅋㅋ 펠라 안해보고 받기만했어서 움직이지 못하게 일단 손으로 잡긴했는데 그거에 자극받아서 풀발해버리면 서지오 질겁할듯
대재앙이후에는 워낙 인권이 뭐져? 싶은 세계관이라 육아교육 부모교육같은거 없을 줄 알았는데 아직 있는거 보면서 성운지오 둘이 함께 육아교육 들었으면 좋겠고
부모가 애착관계가 잘 형성되어야됨 이런 내용을 들으면 공감하면서 우리 애들은 아빠를 잘 따라준다며 뿌듯해하는 서지오와 자식들
에게 더 애정을 줘야겠다(특 근원의자식들임)고 다짐하는 유성운
마의 4살,7살엔 부모에게 반항을 하는 시기가 있음~ 거짓말도 함~자기위주세계관임~ 이런 내용 들으면 서지오 호달달달 떨면서 우리 장남이? 우리 예쁜 딸내미가? 우리 어쩌구 ~그의 수많은 자식들~ 을 각각 호명하면서 지래 겁먹는
저어는 제자들이 (스포) 했음에도 불구하고 제자들이라서 별로 안밉고 같이 있고 싶어하는 모습에서 서지오의 엄청난 편애를 느꼈으며 대비되는 장ㅇㅇ의 말로를 보고 서지오의 마음에 한번 든 사람들은 무슨짓을 해도 마망마냥 품어주겠구나 싶었음
그런고로 성운지오는 서로 편애오지는 컾인것임
오 근데 신기하당 새벽에 성운지오 실트였을때 첨으로 던그화 꿈꿨음 물론 개꿈이었지만
~개꿈줄거리~
유성운의 아는 지인도 부활했는데 남들처럼 성능이 좋아짐 오케스트라 연주후에 유성운이 그 선배에게 평소처럼 부당한일을 맡기려는 상사가 있다고(아마 같은 수집상은 아닌듯) 여기있다고 보여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