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보면 제발 부모님들 >> 간병인 보험 가입시키자 ...
우리 외할머니 2년 전에 암으로 돌아가셨는데
엄마가 할머니 간병인 보험만 가입을 안한거야 ...
그래서 병원에서 연계해준 간병인 고용했는데
하루에 간병인 쓰는 돈이 15만원이었음 ...
그렇게 한달 사니�� 그냥 숨만 쉬어도 400~450만원 깨짐 ..
결국 상태가 호전이 안돼서 할머니를 호스피스병원으로 모셨지만
간병인 보험 하나 없다고 진짜 경제적으로 사람 미치겠더라...
이거 ��낮 회피형 증세임
나도 이러거든
정상인으로 성숙하게 살고싶으면 이게 아니라 친밀한 인간관계에서는 약속과 신뢰관계를 믿고 감정 기브앤테이크를 당당하게 요구할 줄 알아야함
이게 진짜 어려운 건데 회피형은 자기가 이성적인줄 알아서 발전이 없고 영원히 어린애처럼 살음 ,, 안타깝지
나 가끔 여자들이 정신적 연애를
동성친구들이랑 하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아..
미성년자는 아직 정신적으로 불안하니까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2030까지 나랑만 놀았으면 좋겠고
소유욕이 든다면 일반적인 친구관계 이상이지 않을까?
사회적 편견이 지킨 친구 관계
(원트분이랑 관계없는 그냥 제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