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예지, 방송 활동 본격화... 비웨이브 새 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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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예지가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구본영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 대표는 16일 "배우 서예지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자사가 지닌 콘텐츠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서예지 배우만의 개성을 살린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또한, 대중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피해자가 41명인데 실형이 안 나오는 나라에서 도대체 뭘 믿고 살아야 됨? 진짜 어이없어서 웃음만 나옴
이 나라에서 실형 살려면 대체 몇 명을 찍어야 됨?100명 채우면 실버버튼이라도 주나?
유포 안 했고 <- 이게 왜 감형 사유임? 유포했으면 인생 종치는 거고 안 했어도 이미 범죄인데????
여자가 하던 일도 돈과 기술, 자격이 붙는 순간 갑자기 ‘남자의 일’이 됨.
그리고 여자를 밀어낸 뒤엔 “여자는 원래 현장 일을 안 한다”고 함.
입구를 막아놓고 지원자가 없다고 우기는 게 남성 중심 노동시장의 오래된 수법임.
여성의 노동은 필요할 때 착취하고, 공로를 나눌 때는 삭제하는 구조임.
동덕여대 총장 후보 이민주 교수
1. 학생들에게 고소남발한 당사자
2. 여성의당 개입설 등 학생들 죽이기에 여성혐오적 프레임 적극 이용
3. 이민주 인터뷰 한 이용우 기자가 사이렌 허위 조직도 같은 날 배포 (뻔하죠?^^)
4. CCTV 영상 지맘대로 쳐봐서 학생들한테 고소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