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유엔총회서 “대한민국 민주주의 복귀” 선언,
출처: 서울의 소리 - https://t.co/wQuuIcGPWC
‘빛의 혁명’으로 되찾은 민주주의, 국제사회에 새 시대를 알리다
이 대통령은 연설 초반, “지난 겨울 내란의 어둠을 극복한 ‘빛의 혁명’은 유엔 정신의 성취를 보여준 역사적 현장이었다”고 언급하며, 한국의 민주주의가 다시금 국민의 손에 의해 복원되었음을 강조했다.
<정책 역량을 국민께 직접 설명드리고, 대안으로 연결하겠습니다>
지난 6월 산불 대응 특별보고서 발표에 이어, 다시 소통관에서 언론브리핑을 진행했습니다.
오늘 브리핑을 진행한 이유는, 국회의 입법지원기관들이 축적한 연구가 단순히 내부에 머무르지 않고 국민과 사회 전체에 기여하길 바라기 때문입니다. 국회의 정책 역량은 의원들의 입법 활동은 물론, 정부 정책 수립과 학계·시민사회 연구에도 활용될 수 있는 소중한 공적 자산이기 때문입니다.
국회의 정책 역량이 국민들께 널리 알려지고, 정부 정책에도 잘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국회 입법지원기관들이 함께 연구한 성과를 보고드리는 자리입니다.
올해 초부터 국회예산정책처, 국회도서관, 국회입법조사처, 국회미래연구원은 우리 사회가 당면한 세 가지 중대한 과제인 기후위기, 인구위기, 불평등 문제를 공동으로 연구해왔습니다. 오늘 발표되는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대응」 보고서는 그 첫 번째 성과입니다.
기후위기는 이제 미래의 위험이 아니라 오늘의 현실입니다.
매년 기록적인 폭염과 국지적 재난이 반복되며 국민의 생명과 생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국제사회도 RE100, 탄소국경조정제도 도입과 같은 흐름 속에서 탄소중립 달성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번 보고서에는 산업별 탄소감축 전략, 재정사업의 실효성 평가,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중간 목표 설정 등 입법 과제가 담겨 있습니다. 또한 민관 협력 거버넌스 확대 등에 대한 제도분석과 시사점을 도출했습니다.
앞으로도 국회는 기후위기뿐만 아니라 인구, 불평등 등 국가적 현안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해 나가겠습니다. 오늘 발표한 보고서가 그 출발점이자 중요한 길잡이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기자분들께도 국회의 정책 역량을 담은 보고서들이 국민께 널리 알려지고, 정부 정책에도 잘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보도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국회도 계속해서 정책 현안과 대안을 국민께 직접 설명드리는 자리를 마련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제80차 유엔(UN) 총회 고위급 회기 참석차
오늘(22일)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습니다.
매년 9월 열리는 유엔 총회는
193개 회원국의 정상급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는
세계 최대의 다자외교 무대인데요.
이 대통령은 이번 회기 참석을 통해
국제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고,
글로벌 책임강국으로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다양한 외교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특히 23일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민주 대한민국이 돌아왔음을 알리고,
한반도 정책 등 우리 정부의 외교 비전 제시와 함께
인류 평화와 번영을 위한 기여 방안을 설명할 예정입니다.
24일에는 '인공지능(AI)과 국제 평화·안보'를 주제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공개 토의를 직접 주재하는데요.
대한민국 대통령으로는 처음 안보리 의장 역할을 맡습니다.
또 순방 기간 유엔 사무총장, G7 정상 등과의 회담을 통해
국익중심의 실용외교에도 속도를 냅니다.
📅 순방 주요 일정(현지시간 기준)
◾9.22.
- 래리 핑크 세계경제포럼 의장 겸 블랙록 회장 면담
- 미 상·하원 의원단 접견
- 동포간담회
◾9.23.
-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 기조연설
- 미국 조야의 오피니언 리더 만찬
◾9.24.
- 유엔 안보리 공개토의 주재
◾9.25.
- 대한민국 투자 서밋 행사 참석(월스트리트)
더 자세한 내용은
#정책브리핑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감정가도 못받고 국유재산 팔아치운 尹정부..작년에만 467건 출처:서울의 소리 - https://t.co/Q90yweLqDo국유재산을 왜, 언제, 얼마에 매각했는지조차 공개하지 않아' 국민의 공동재산인 국유재산 매각 과정에서 지난 한 해에만 낙찰가가 감정가를 밑돈 비중이 과반을 차지한 것으로 밝혀졌다.
중국인 간첩·5·18 왜곡…언론의 탈을 쓴 가짜 선동 스카이데일리 제명
출처: 서울의 소리 - https://t.co/4CRfCVFzkF
제명 사유는 스카이데일리의 반복적인 허위 보도와 역사 왜곡이다.
특히 올해 1월 16일, 내란사태 이후 “[단독] 선거연수원 체포 중국인 99명 주일미군기지 압송됐다”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며 사회적 혼란을 야기했다.
[속보]
조희대 대법원, 민주당 '사법개혁 5대 의제' 전국 법원장 12일 모여 맞대응!!
법관 탄핵이 사법부 독립 침해?
영국은 한 해 20~30명 파면한다.
'내란재판부' 설치법 반대 위한 빌드업 시작!
내란 진압 시작일 뿐인데 끝난 것으로 착각했다.
신발 끈 고쳐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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