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러 라쉬 재밌네. 원빅월드쇼(1BWS)로 채널 이름 바꿨는데, B는 비트코인처럼 생겼고, W는 원화 표시, S는 달러 표기로 보이게 만들었다. 그리고 무슨 음모론 얘기하는 사람이 됐네. 비정상회담에서 진보적인 미국 사람 컨셉으로 유명해지다가, 한글 과자 사업하다가 마가가 되네.
“보통 사기꾼들이 노리는 게 피해자들이 사기 때문에 자살하거나 포기하는 겁니다. 사람이 죽어나가든 말든, 그건 사기꾼들에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피해자들이 포기하면 (사기꾼들은) 은닉재산 잘 갖고 있다가, 나중에 감옥에 다녀오면 흥청망청 써버리는 겁니다.”(송태경 민생연대 사무처장)
낙선 3일 만에 장혜영 의원의 후원계좌에는 한도(3억원)를 넘는 후원금이 모였다. “눈이 휘둥그레지는” 돈을 보낸 후원자, ‘나의 한시간을 보낸다’며 9860원을 후원한 최저시급 노동자, “절대 포기하지 말라”고 격려한 지지자들의 마음이 한순간 모인 결과다. https://t.co/GNGOBh5dGO
한국영화 100선 에서 2명 이상이 선택한 영화 231편. 비슷한 취향의 선정자가 고른 영화를 묶었습니다. 알 수 없는 조합 같지만 잘 보면 공통점이 보이기도 합니다. 가장 큰 파란 덩어리는 고전영화를 좋아하는 분들이 선정했겠고요. 고양이를부탁해,낮은목소리,미망인은 여성감독 영화를 좋아하는 분들이겠고요. 사람의 영화 취향이 넓어서 전혀 관계없는 영화가 묶였을 수도 있는데요. 왜 이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은 이 영화도 좋아할까 관계를 생각하면서 영화를 보면 더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재밌는 관계를 찾으셨다면 타래로 알려주세요. #정보디자인
칸영화제 화제작 <플로우> 판씨네마에서 수입
고독한 동물인 고양이는 대홍수로 고향이 황폐화되자 다양한 종으로 가득 찬 배를 타고 피난처를 찾게 되고, 그들은 서로 다르지만 함께 팀을 이루어야 한다.
제77회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 초청작
제48회 안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경쟁작
크리스토퍼 밀러 감독은 ‘스파이더-버스’ 영화에 생성형 AI를 사용하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영화의 주요 목표 중 하나는 다른 아티스트의 작품을 표절한 평균을 훔치는 것이 아니라, 스튜디오 CG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각적 스타일을 창조하는 것이다”
두 그룹이 재밌는게 독특한 세계관을 구축해서 대중을 끌어당기는 힘이 굉장히 강한데 세계관이 서로의 대척점에 있음.
뉴진스는 익숙한 것, 공감으로 행복했던 “과거” 추억의 순간에 사는 뉴진스와 함께하길 원하도록 만든다면… 에스파는 미지의 세계, “미래”에 대한 두려움 또는 경외심을 자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