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ver figurine depicting either a dragon or a tiger, XVIII century, China.
Written on the back is a the Chinese idiom that literally means "to flaunt military might" and is used to describe someone who is arrogant, boastful, or tries to intimidate others by showing off their strength or authority.
자신이 뭘 사랑하는지부터 돌아봐야할듯 겜원작프���를 좋아하게 됐는데 게임을 안하고 다른 경로로 접해서 좋아하게 되었으면 그 장르팬이라고 생각하고 파면됨 괜히 원작 겜덕들이랑 같아질 필요 없음. 오타쿠 특유의 '난달라'에 긁힐필요없다는 말임. 그냥 원작까지 해본 덕후한테는 님짱하면 끝임
좀 빡돌아서 여기에도 적습니다.
게임 원작 사서 하라는 말에는 동의합니다... 제일 정석적인 게임 덕질 방법이기도 하고요.
그러나 시간이 지나 절판되어 중고 플미가 10만원 넘어가게 되어버린 게임을 덕질하려면 플미라도 직접 사서 해야 한다?? 이건 아무리 봐도 억지라고 봅니다.
The censorship that they try to avoid.
-> No porn
-> Especially child porn
-> Doing this shit on children's day and call it "Children's lunch set"
Intl loser Otaku: Korea is fucked!
'나 힘들어'에 공감, 과몰입을 너무 많이하는 것 같다. 영상중간에도 "어느일이나 힘들다"라는 식의 말이 있는데도... 온세상억까와 슬픔을 자신만 경험하는 듯 말하는 사람이 많다. 다 힘들고 상대방은 감정쓰레기통이 아니니 어른이면 스스로 소화 좀 하고. 진상은 어쩌라고+똥왔네 정신을 장착하자
핫이슈지보면서 다시금 느끼는게 있는데 기본적으로 여자들은 자기연민이 강하다고 해야하나? 감수성이 너무너무너무 풍부해서 이렇게까지? 싶을때가 있다. 당연히 감정노동이 힘들긴 한데, 여초직업군에서 이런 말이 많이 나오는 게 기분탓이 아닌게 씁쓸하기도 하고. 구조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기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