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겠노는 진심 처음 들어 봄
젊은 세대들에겐 이미 퍼질데로 퍼져서 인식 못하기도 하겠지만 지금 다 쓴다고해서 인게 아닌 게 되는 건 아니고
일재 잔재라고 닭도리탕도 닭볶음탕이 되는데 굳이 지역을 대표하는 언어에 혐오적 언어를 섞어 굳이굳이 신분세탁해가며 계속 쓰겠다는 심리를 모르겠음
일본 호적은 일본인만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결혼해도 외국인은 호적을 가질 수 없어 성이 안 비뀝니다. 다만 일본인배우자의 호적에 외국인배우자(국적 이름) 이런식으로 따로 기재됩니다. 결혼후 6개월 이내라면 일본인 배우자가 외국인배우자 성으로는 바꿀 수 있습니다. 바크 사나, 기무 유우시
세계에서 유일하게(?) 태아때부터 나이 세던 것도 이제 과거고 태어나야 비로소 나이가 시작되는 판인데 태아보다는 엄마의 생명이 더 소중하지 않을까? 그렇게 태아 소중하면 태아 생김 신고도 의무화하고 나이도 수정란부터 세고 임산부는 다 2인 카운팅하고 임산부 유산시킨 놈은 살인죄로 처벌해
일본은 열사병의 나라임. 熱中症라고 하는데 이렇게 경고가 옴. ‘위험’ 이라고 적혀 있음. 나는 한번 반쯤 쓰러져본 적이 있었음. 다 토하고 두통 심하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몸을 식혀야한다는 일념하에 18도 에어컨 앞에서 얼음을 씹어먹었음. 그거 말고는 답이 없음. 열감 안 식으면 구급차 타야함
초딩과 연애하는 건 범죄입니다. 뭐 세상 모든 게 가능하다고 한다면, 관심이 가고 애정이 생기는 것은 자연스런 일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개인이 절대 넘어야될 선을 넘지 않도록 하는 건 사회적 제재입니다. 된다는 인식을 1도 줘선 안 됩니다. 감옥가는 결말이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1년의 1/3을 거의 뉴스만 듣고 살았다. 하루종일 한 쪽 귀에 이어폰 끼고. 문득 계절이 바뀌었다. 언제 다 먹을 지 몰라 얼려 두었던 커피맛 카린토맛 땅콩은 그새 유통기한이 지나있었다. 유명한 센베집에서 줄 서서 사왔다는데. 어쨌든 쌉싸름하고 고소하다. 디카페인 커피도 내렸다. (연차 소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