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 번쯤 속는 것은 실수일 수도 있겠지만 서너 번이 넘을 정도로 속는 것은 어리석음을 자인하는 소치입니다. 저들 중의 일부가 한때 국민을 개돼지로까지 비유했던 적이 있음을 절대로 망각하지 맙시다. 저들이 정치판에 발을 붙일 기회를 냉혹하고 단호하게 박탈해 버려야 합니다. #조국힘내세요.
조중동, 한경, 매경이야 원래 그렇다고 치자. 왜 한국일보와 한겨레, 심지어 경향신문까지 나서 조국과 그 딸을 특권과 특혜의 프레임에 가두고 낙마시키기 위해 몸부림을 치는 것인가? 디테일에 게으르고 팩트가 아닌 원하는 그림을 그려놓고 마치 퍼즐 맞추듯이 호도하는 언론은 이미 언론이 아니다.
박정희 아들이 중학교 입학할 때, 중학교 완전 평준화가 이루어졌습니다. 그가 고등학교 입학할 때, 고등학교 입시가 없어졌습니다. 전두환 딸이 대학에 입학할 때, 본고사가 폐지됐습니다. 최순실 딸이 대학에 입학할 때, 그가 지원한 학교에 없던 전형이 새로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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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박근혜 시절 언어도단이라고 할 수밖에 없는 부정부패나 사고처리에 대해서는 찍소리도 못 하던 성인군자들이 당시에 비하면 조족지혈도 못 되는 사건만 생겨도 입에 거품을 물고 송곳니를 드러내는 모습들. 갑자기 공자님을 위시한 역대급 도덕군자들이 한꺼번에 환생을 했나 싶을 지경. 써글.
황교안 "문재인, 그 좋던 나라 2년 만에 폭망시켜"
국정농단으로 나라를 망치고 국민들에 의해 쫓겨나 감옥에 있는 박근혜의 수족 노릇을 하던 부역자 입에서 이런 말이 나와도 되는 것인가? 황교안의 후안무치가 도를 넘고 있다. 그래서 적폐는 야무지게 청산해야 한다. https://t.co/5plOsvuiIH
"우리 의원님들 그동안 너무 고생 많으셨고 많이 참으셨습니다. 참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임계점에 이르면 참으면 안됩니다. 분노할 줄 아는 사람만이 정의를 지킬 수 있습니다.여기서 물러서면 그것은 우리 스스로 용납할 수 없는 겁니다. 이제 마지막 단계까지 왔습니다.제가 선봉에 서겠습니다."
공수처는 고위공직자 비리 수사처를 뜻합니다. 그런데 왜 반대를 할까요. 반대하는 사람들 자체가 고위공직자들이니까 계속 비리를 저지르겠다는 뜻 아닐까요. 아무리 그럴듯한 구실을 붙여서 반대를 해도, 국민들은 정상적인 국가를 유지하기 위해 공수처 설치를 간절히 청원해야 합니다.
"임기가 1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3월에는 여러 중요한 법들을 잘 처리해야 됩니다. 검경수사권 조정, 공수처설치법 등 사개특위, 정개특위에 계류된 법안도 가능한 빨리 처리가 돼야 합니다. 자꾸 흘러가면 나중에 유야무야 될 수가 있어서 얼마 남지 않는 기간이지만 매듭을 짓도록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