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
"장윤기 사건 같은 게 나올지 몰랐냐 (예상 못 했던 게 아니다)"
"그렇게 언론플레이 될 걸 몰랐냐"
"그런 거 다 감안하고 대비해서 폐지하자고 약속한 것 아니냐, 그렇다면 약속을 지켜야 한다"
26.07.15
https://t.co/465DWYdSur
[최고위원 후보 등록 했습니다!]
오늘 최고위원 후보 등록했습니다.
검찰개혁, 언론개혁, 사법개혁 얼른 마무리하고,
민생개혁 해내겠습니다!
민주당을 지키고 개혁추진의
견인차가 되겠습니다!
부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지도부를 굳건히 지키는
최고위원이 되겠습니다!
이해찬 정신으로
민주당을 지키겠습니다!!
나신하 기자
유시민이 옳았다. 이젠 내전이다.
유시민은 '이재명 대통령이 수사•기소 완전 분리를 원치 않는다.'다고 말했다. 청와대는 '수사•기소 분리 원칙이 흔들린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청와대는 왜 '완전 분리'라고 하지 않고 '분리'라고 했을까? '수사•기소 완전 분리'는 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이고, '수사•기소 분리'는 보완이란 미명 아래 직접 수사권을 남겨 놓는 것이다. 핵심은 '완전'이란 표현이다. 검찰개혁 완성의 의지가 있다면 '검사 수사권은 어떤 명목으로도 인정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수사•기소 완전 분리'란 표현을 썼을 것이다. 그말을 차마 하지 못하고 교묘한 말장난으로 넘어간 것이나 구체적 반박을 못하고 '특정인에 대응하지 않겠다'고 한 것이나, 평소 답지않게 너무 비겁한 것 아닌가. 일개 기자의 기사에 대해선 좌표 찍고 공개 반박•저격하면서 말이다.
결국 유시민의 분석이 옳았음을 청와대가 시인한 셈이다. 검찰 개혁 완성을 위한 내전이 시작된 양상이다. 이것은 빛의 혁명으로 이룬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진보 참칭 권력과 싸우는 성전이 될 것 같다. 제발 내 생각이 틀렸으면 좋겠는데 그럴만한 논거를 못 찾겠다.
그런데, 재래식•푸세식 언론은 갑자기 청와대 애완견이 된 듯 준엄하게 유시민을 물어뜯을 뿐, 그런 본질적 문제는 입도 벙긋하지 않는다. 참 신박하게 기괴한 코미디이다.
독재자를
옹호하는 것이.... '제3의 길'
스마트해서 사람을 그리 많이 죽였나?
"박정희는 스마트한 독재자"
김민석 전총리가 당대표 출마 후 첫 행사에서 꺼낸 말
26.07.07 김민석 의원 주관 연속 토론회
3대 메가프로젝트와 지방주도성장
https://t.co/NvoLejQks6
@bkfire1004 뭐가 정청래의 자기정치인지 구체적으로 좀 얘기해보세요. 1인1표, 합당 제의, 검찰개혁.. 정청래는 당원들 뜻에 따라 한 것 같은데 그게 대통령 뜻과는 달랐다는 말씀인가요? 구체적으로 얘길 하셔야 정청래의 자기정치인지 당대표로서 당원을 대표해 했어야 할 일을 한건지 당원들이 판단을 하죠
스포츠공정위가 배재고에 6개월 출전정지를 명령하며 혐오표현에 대해 중징계를 가했으나
조희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가 5.18을 폭동이라고 다시 언급하며 논란을 자초하고 있습니다.
조희연 씨에 대한 메달 연금을 박탈시켜 혐오표현을 박멸해야 한다는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에 함께했습니다.
영화는 상상력으로 시대를 비추고, 문화는 도시의 품격과 미래를 키우는 힘입니다.
경기도는 창작의 자유가 살아 숨 쉬고, 문화예술인들이 마음껏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세계와 경기도를 잇는 대표 문화축제로 더욱 성장하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