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백을 강요했다고 검사를 징계한다면, 그 옛날 원님재판에서 <네 이놈 니가 니 죄를 알렸다> 하며, <여봐라~ 원님께서 실토할 때 까지 매우 치립신다~> 했다는 吏房과 刑房을 모두 파묘하여, 자백강요 고문 폭행죄를 부관참시하는 게 맞을 것이다. 지금 경찰도 앞으로 조심해야 할끼다.
조응천의 주도로 조작기소 특검과 공소취소를 위한 반헌법적 행위에 대응하기 위해 수도권 야권 후보들이 몇시간 후에 서울서 모인다는 데, 시방 영남권 호남권 충청권 강원의 후보들은 뭐하고 있노!퍼뜩 서울로 올라가서 참석할 준비 안하나? 너거들이 표를 달라고... 택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