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leemoonsae
오늘아침 이문세입니다
막방듣고^^
어제
안녕하세요 이문세입니다
첫방듣고^^
평일 매일 저희를 만나주신다니
정말 기쁘고 행복합니다
일 하는 시간이라 다시듣기에 주력하겠지만~
다시듣기가 본방처럼 설레요♡
매일 아침 11시
늘 행복한마음으로 일해보려구요
오빠~♡
감사해요
@theleemoonsae
너무 바삐 살아서인지
젊을 때보다 지금이 더 좋아요ㅋ
단,잠시만 돌아갈 수 있다면
큰애 4살ㆍ작은애 1살때로 돌아가서
애들과 실컷 놀고
보들보들 얼굴 한번 만져보고
꼬집어주고 꼭 안아주고싶어요ㅋ
일��� 겹쳐 신년회 못가고
여지껏 엉엉 울고있습니다���
오늘도♡
@theleemoonsae
오빠의 목소리를 귀에
오빠의 모습을 눈에
오빠의 마음을 제 맘에 담고 왔어요
절묘한 순간에
제 입가에 미소를 주시는
나의 영원한 멘토 이문세♡
변하지않는 목소리와 모습에
참으로 감사한 날이었습니다
3월공연과 앨범
특히
마이블루스 완곡 들을 날 기다려요
♡♡♡
@theleemoonsae
올해 더워도 너무 덥죠?
이 고비~고비를 넘겨
시원한 바람이 불고
오빠가 좋아하시는 가을이 오겠죠~
지난 봄 이른 휴가를 다녀와서
저는 이 더위를 외면한 채
일하고 지냅니다
참 신기한것은
더위를 많이 타던 옆지기는 잘자고
저만 더워서 뒤척이네요
나이들면서 서로 바뀌나봐요ㅎ
@theleemoonsae
어린이가 없는 어린이 날
저에게는 그저
빨강날이라 좋으네요ㅎ
퇴근길~날아갈거같아요
늦잠도 자고
집정리도 하고
어버이날맞아
친정도 방문할까합니다
주말은 시댁행~
나중에 저에게도
손주들 북적일
그날이 오겠지요?
벌써 할머니 된 친구들이
3명있어요 앙~~~🤣
오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