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추가 긴급 기자회견 공지]
6.3 지방선거와 대선도 조작했는데, 민주당의 폭주가 시작됐던 지난 총선이라고 제대로 했을까요?
선관위의 고의 조작은 언제까지 거슬러 올라가는지 한 번 끝까지 밝혀봅시다.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일시 : 8월 3일(월), 오후 (시간 추후공지)
■ 장소 : 국회 소통관
- 선관위 국조특위 위원 주진우 -
■노무현 사위 곽상언만 보완수사권 폐지를 반대한 이유
곽 의원이 반대한 이유는 전면 폐지가 불러일으킬 엄청난 부작용 때문. 검사 손발을 통째로 자르면 경찰 수사가 어긋나도 바로잡을 장치가 사라짐. 그 피해는 결국 힘없는 국민에게 쏟아짐.
그는 법조인 출신으로, 사회적 약자 범죄엔 보완수사권을 일부 남기자는 개정안을 홍기원 의원과 따로 공동발의한 이력이 있음. 통째로 없앨 게 아니라 최소한의 안전판은 남기자는 입장이었음.
곽 의원이 든 표현은 교각살우. 굽은 뿔은 바로잡되 소를 죽이진 말자는 것. 검찰의 잘못은 고치더라도 국민을 지키는 수사제도 자체를 무너뜨려선 안 된다는 경고.
이에 표결 직후 그는 페이스북에 "곧 다가올 국민 고통이 눈에 보이고 국민 눈물이 귀에 들리는데, 다른 선택을 할 수 없었다"고 개탄.
선거 제도의 공정성은 대한민국의 핵심 가치입니다.
이번 지방선거에 한정하거나 재검표 몇 군데 하는 꼬리 자르기 쇼로 그냥 넘어갈 수 없습니다.
저는 이제 지난 대선과 총선에서의 선관위 부정과 비리를 본격적으로 파헤치려고 합니다.
지난 선거에서의 투표율 허위 조작부터 시작합니다.
특검이 제대로 수사할 수밖에 없도록 몰아붙여야 합니다.
이제 새로 임하는 각오로 선관위 국정조사를 연장하여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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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 핑계로 국민 입 막겠다고 설치더니 멀쩡한 사투리만 욕먹고 정작 일베식 표현들은 양지로 나왔다. 툭하면 노무현 이름 팔아먹더니 이재명 살리는 법안만 잔뜩 통과시키고 애꿎은 노무현만 욕먹게 만들었다. 빛의 시민, 민���, 촛불. 모든 가치와 언어가 이재명을 위해 변질되었다. 시퍼런 메뚜기떼가 대한민국을 갉아먹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