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우울을 극복해 나가고 있다
1 일찍 기상하기
2 삼시 세끼 챙겨 먹기
3 하루 일과의 순서를 정하기 (나의 경우 기상 후 운동샤워빨래아침식사낮잠)
4 제때 치우고 자주 청소하기
5 장 보고 포인트 적립하기
6 산책 즐기는 습관 가지기
7 집에서 웃을 때는 꼭 소리 내어 웃기
인생 처음으로 만난 피티 강사가 내가 운동하는 거 보고 지금까지 뭐하고 살았냐고 엄청 비아냥 거렸다. 속으로 ‘앉아서 공부했다 개새끼야’라고 욕했다.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나도 그 강사처럼 뭔가 못하는 사람들을 속으로 비웃을 때가 많았다. 그 사람들은 그대신 뭘 해왔는지도 모르고. 반성한다
오래된 파이 이미지를 찾다보면 꼭 보게 되는 게 젤로 광고입니다. 그 시절 미국인들은 왜 이렇게까지 젤로에 집착했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지만, 확실히 젤로로 이것저것 뚝딱뚝딱 만들 수 있는 건 재밌어 보입니다! 아이스크림 젤로 파이는 맛있을 것 같아요 😋 #MondayMotivation
람보일기. 눈아프던게 싹 나아서 매우 똥꼬발랄해쟜다. 가필드모래 너무좋아해서 딴걸로 바꿀 수 없을것같다 짅자 너무좋아해..볼일없어도 화장실에서 놀다나와요..그래서 그냥 원목화장실을 사주기로 결정. 요즘 앉은뱅이 책상에 올라가 자는 어무니를 구경하는 것이 취미인 김람보(2개월 반.아직 남)
"시시콜콜 다 드러내고
폭로하고 비난하면
세상이 살벌해지고
여유가 없어지는것 같다"
고은의 성범죄에 대한
김병익의 말.
여성들이 직장에서
집에서 거리에서
버스 지하철 택시에서
온갖 성폭력에 시달리고
살해당하면서도
침묵을 강요당했던 살벌한 세상이
저들에겐 여유있는
좋은 세상이었나 보다
<한끼 줍쇼> 어제 방송분을 보고 있는데, 정재형 씨가 샴페인과 쵸리조, 올리브를 선물로 들고 온 것을 보고 감탄했다. 아무리 방송이지만 남의 집에 저녁밥을 먹으러 가는 건데 빈손으로 오기 좀 그랬던 모양. 내가 속한 환경이 어떻든 자신의 마지노선을 지키는 태도를 ‘우아함’이라 부르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