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여성이 공부하러 가다 변태성욕자에 의해 살해 당했다. 꽃다운 나이. 소중한 딸을 잃은 부모와 가족들. 경찰은 우발적 살인으로 수사를 조작했지만 검찰이 보완수사를 통해 계획 살인 혐의를 찾아냈다. 천인공노 할 조작 은폐 사건을 접한 국민들 분노를 <핑계>라고 하는 여성 정치인.
대박! 제대로 불붙었습니다.
광주 청년들이 일주일 동안 걸어서 올공에 도착했습니다. 발바닥이 짓무르고 찢어져도 자유를 수호하기 위한 의지를 꺽지 못합니다.
환영합니다.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언론의 본분을 잊지 않고 사실 전달에 힘써주시는 서울신문에도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우원식 "이런 멸칭, 37년 중 처음 봐"... 전대 과열에 민주당 위기감 | 다음 - 오마이뉴스
수박
똥파리
문슬람
이거 보수 쪽에서 만든 단어 같냐?
이재명 카페에서 나온 거야 찔찔이야.
그 시기에 중국 있었니? 너 원내대표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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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zlandju@whoegk "이 지저분한 밥그릇 싸움에서 철저하게 도축 당해야 했던 단 하나의 예외가 있었다. 바로 이낙연이다.
그가 잔인하게 축출당한 이유는 단순하다. 도덕성과 품격, 정상적인 국정 경험이라는 그의 자산은 그들끼리 '해 먹고 치우는' 이권 카르텔의 생태계에 치명적인 방해물이었기 때문이다."
장동혁 당대표: "이런 사태를 부른 주범들 가운데 가장 큰 책임을 져야 할 사람은 바로 중앙선관위의 막강한 권력자, 유일한 상임위원 위철환입니다.
그런데 수사를 받아야 할 그 사람이 선관위원장 대행을 맡고 있습니다. 이재명의 ‘밥 친구’라서 합수본은 손도 못 대고 있죠.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합수본을 믿고 수사를 맡길 수 있습니까? 지금 이 순간에도 위철환 지휘 아래 증거를 인멸하고 있을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