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Nazaré, Portugal, el surfista Sebastian Steudtner cabalgó una ola de 26,2 metros, estableciendo un nuevo récord mundial de surf de olas gigantes.
¡Una hazaña increíble!
광화문 공연의 안전 대책을 두고 과도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예상 인원 26만 명 대비 실제 현장 인파가 그에 미치지 않았다는 점을 근거로, 통제 수준이 불필요하게 높았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이 비판은 안전 설계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지 못한 데서 출발한다.
대규모 인파 관리에서 기준이 되는 것은 “실제 결과”가 아니라 “최대 위험 가능성”이다.
광화문 공연은 단순한 야외 콘서트가 아니라
수십만 명이 단기간에 밀집할 수 있는 도심형 집회였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예상치가 과잉이었는지 여부가 아니라, 그 수준까지 대응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었는지가 핵심이다.
실제 인파가 예상보다 적었다는 결과는 안전 대책이 과도했음을 의미하지 않는다.
오히려 위험 시나리오가 현실화되지 않도록 통제에 성공했음을 보여주는 결과에 가깝다.
또한 이번 행사는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로 송출된 대형 이벤트였다.
이는 단순한 공연이 아니라 국가 단위 이미지가 노출되는 공적 이벤트에 해당한다.
이런 조건에서의 안전 기준은 편의보다 훨씬 보수적으로 설정될 수밖에 없다.
결국 문제는 “불편했는가”가 아니라
“사고 가능성을 어디까지 낮출 것인가”*다.
사후적으로 위험이 발생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사전 대비를 과잉이라 규정하는 것은 결과를 원인���로 착각하는 전형적인 오류다.
이 경우 오히려 적절한 질문은 이것이다.
왜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는가.
그리고 그 답은,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는 바로 그 안전 대책일 가능성이 높다.
딥마인드 허사비스랑 앤트로픽 아모데이 대담 봤는데, 이거 장난 아니네.
그냥 "AI가 좋아진다" 수준이 아니네... 얘네가 말하는 타임라인 보면 소름 돋을 정도.
핵심은 AI가 스스로 코딩하고 연��해서 다음 버전을 만드는 '자기 개선 루프'인데, 이걸 2026년이나 2027년쯤으로 보고 있음. 당장 내후년...
아모데이는 아예 5년 안에 화이트칼라 일자리 절반이 위험할 수도 있다고 못 박음.
무서운 건 이 괴물들을 만드는 당사자들이 더 겁을 먹고 있다는 것 ㅎㅎ 칩 수출 제한을 핵무기 거래에 비유할 정도니까... 게다가 AI가 벌써 인간을 속이는 '기만' 능력을 보이기 시작했다는 대목에선 확 체감이 옴..
지능은 천재급인데 통제력은 아직 중2병 수준인 '기술적 청소년기'를 우리가 과연 무사히 넘길 수 있을까?
내 옆자리 동료가 사람이 아니라 코드 덩어리가 되는 세상이 코앞까지 왔음...
살면서 “굳이 안 해도 되는 것들”
술·담배 → 끊으면 인생 난이도 내려감
골프 → 돈/시간 대비 효율 최악 (업무 아니면 패스)
모임 한턱 → 기억 안 남, 관계는 1:1에서 깊어진다
동창회 → 과거 얘기 반복, 현재는 그대로
탄산·과자 → 조금씩 쌓여서 몸 망침
명품 → 남 눈은 채우지만 내 삶은 못 채움
애매한 인간관계 → 시간·���정 다 뺏긴다
가벼운 만남 → 리스크만 크고 남는 건 적다
“안 해도 되는 걸 줄이면
해야 할 게 선명해진다.”
정말 애정하는 사이트
https://t.co/0Hf750UxQH
1960년대부터 현재까지의 잡지와 포스터를 비롯한 간행물들을 판매하는 곳인데 자료가 정말 방대하고, 정리가 정말 잘 되있음. 옛날 서적 보면서 타이포그래피 공부도 되고 디자인뿐만 아니라 회화나 사진전공자들에게도 도움될듯 ͙ᐟ
“저와 비슷하게생긴 모든분들께,우리가 이런영화를 통해 우리자신의 모습을 보기까지 이렇게나 오랜시간이 걸린것에 죄송한마음입니다.하지만 이영화가 이제 우리에게 왔으니,다음세대는 더이상 오래 기다리지않아도 된다는뜻입니다.
대한민국께,그리고 모든곳에있는 한국인들께 이 영광을 바칩니다”
윤석열 정치검찰의 조작기소 의혹을 밝히기 위한 국정조사 요구서가 제출됐습니다.
대장동, 위례, 김용, 쌍방울 등 7개 사건이 대상입니다.
조작에 가담한 정치검사들에게 반드시 책임을 묻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님을 비롯한 피해자들의 무고를 분명히 밝히겠습니다.
https://t.co/UdVRorJfxG
부산 해운대에 있는 아세안문화원에서 아세안 직물공예 전시를 연다고 합니다🧵 크라마, 타이스, 송켓(금실), 피냐(파인애플) 직조 등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된 전통직물들과 바틱, 밀납 방염직물, 그리고 2024년 동남아시아 5국이 공동 등재한 케바야(전통의상) 문화 등을 전시한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