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분할매수 시작합니다.
영업실적 발표 덕분에 목표 매수가 근접했네요.
영업이익 박살날거는 누구나 예상했던 일이고,
배당금 미지급의 여파가 약간 보이긴 합니다만
AI DC 사업도 유의미한 숫자들을 보여주고있고
무엇보다.. 통신사업은 사실 도긴개긴이잖아요?
주식은 떨어질 때 사라고 배웠습니다.
내년도 안정적 배당 복구를 응원합니다.
애증의 SOXL 보냈습니다.
작년 4-5월, 8.4불에 사서 150%에 하차하고 배가 너무 아팠습니다. 그대로 뒀으면하는 생각에 스트레스도 잠시 받았지만 이번에 또 하차한 이유는 하나입니다.
“어차피 살 기회는 또 온다”
“근데 팔 기회가 언제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더 날아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3월 4주차 리포트에 소개된 국장,미장 종목 15개 중 15개 종목이 모두 상승했으며 평균 30% 정도의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3월 22일 업로드한 콘텐츠도 무료로 공개해두었으니 연휴 끝자락인 오늘 한 번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t.co/3R4WQIyTK4
필승투자전략, 48전략
나는 투자를 길게 봐야한다는 말에 반만 동의한다.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계좌를 만들어야하는건 맞고
한 종목을 사고팔지 말란 말엔 동의하지 않기 때문.
A종목 팔았는데 더 올라가서 매수타이밍이 안온다?
나도 그런적은 정말 수도 없이 많다.
바탈리안오일은 50% 먹고 1500% 놓쳤다.
그러면 B,C,D 등등 다른 종목 찾아서 매수하면 된다.
한번에 큰 수익내야지 욕심내는거 정말 위험한거다.
지수 우상향믿고 무지성 홀딩하는건 기회비용이다.
10%, 20% 쫌쫌따리 수익내서 장기로 모아갈 ETF랑 배당주는 배당주 사모으면된다.
오늘부터 1일 1관점 공유합니다.
이런 꿀통 관점 어디서 절대 안풀어줍니다.
지금 부동산 보유 정책 변동성으로 심상치않죠?
이럴 때는 중소형 건설주에 눈 돌아가야합니다.
✅ 남화토건 3,760원
주봉 120선이 항상 저항이었음. 현재 기준 약 4,500원
차트 상 3-4월 중 강한 매수세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왜냐면 중소형건설주지만 배당도 주는 혜자종목이거든요.
머지않은 미래에 대한 이야기
1/ 생각이 불필요한 시대가 되었다. 내 생각보다 AI의 결론에 익숙해졌다. 그리고 내가 AI를 컨트롤하고 있기에 놀라면서도 다행이라고 느낀다. 누군가의 궁금증과 누군가의 질문에 대한 답은 이제 더 이상 인간의 몫이 아니다.
2/ 대체 불가능한 일을 찾기 시작했다. 카페 컵홀더 디자인 외주를 맡기려다가도, 웨딩사진 보정을 맡기려다가도, 업체에 줄 돈이 아까워지기 시작했다. 유료 결제 중인 제미나이 프로가 다 해주는데 뭘. AI가 대체할 수 없는 일이 도대체 뭘까?
3/ 능력이 왜곡되기 시작했다. 얼마 전까지만해도 클로드 엑셀로 회사 업무를 히는 나는 꽤나 스마트해보였다. 하지만 회사에서 클로드 엔터프라이즈를 도입하면서 모든 직원이 클로드를 쓰기 시작했다. 그리고 옆에 앉은 직원들이 조금씩 줄어드는건 기분 탓일까?
4/ AI가 효율성의 증명이 되었다. 이전에는 조금 더 효율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 고민을 하고 계획을 세우고 실패를 반복하며 고효율을 찾았지만 지금은 최적의 플랜을 수많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AI가 짜준다. 그래서 더 이상 효율을 찾을 필요가 없어졌다.
5/ 나는 휴머노이드다. 어느 순간부터 나는 클로드가 시키는대로 움직이고 있었다. 일도, 개인 생활도, 하다못해 여행도 클로드가 추천해준 방법으로, 클로드가 최적이라고 말하는 그 길로 걸어가고 있었다. 나는 그들의 생각을 대신 해주는 휴머노이드가 되었다.
빗썸 사태, 누군가는 음모론이라 하겠지만
코인 거래소에 대한 객관적 시선이 필요하다.
이번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로 알 수 있었던 것은 2가지 사실이다.
1. 출금이 막히는 순간 그 자산은 ‘내 코인’이 아님
2. 장부 숫자는 존재하지만 실제 BTC는 없을 수 있음
이러한 점들로 볼 때, 메이저 거래소 + 비유동 구간에서는 코인 가격의 단기 왜곡도 충분히 가능하다.
특히 비트/이더/리플처럼 메이저 코인말고 시총이 작은 알트코인은 장부 상 매도벽 매수벽만 걸어둬도 가격 변동에 매우 크게 기여하게된다.
즉, 코인 상장 심사 + 거래소의 장부 상 데이터 거래 전제만 갖추어지면 언제든 시세 조종이 가능하다는 말임.
그런데 장부거래의 이런 약점을 몰랐을리 없는 그들이 이제서야 그 시스템을 만든다? 100% 조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