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없다는 할낀의 말에 아쉽게도 입만 맞추고 나옴...) 이후 상사에게 와장창 깨진 mc 순찰 나와서 거리에서 아랫 입술 깨물고 울먹거리며 꼭ㅠ잡을거야! 두고봐라! 했음 좋겠고... 햄부기 사먹으러 나왔다가 울먹이는 mc 보며 선글라스 올리곤 호오? 하며 흥미 유. 되는 할낀까지 보고싶다.
매일 하는 생각 의사의 sweetie 한국 호칭
자기도 맞긴 한디 할리퀸이랑 겹치기도 하고, 대략 (나이 어린)달래는 느낌으로 부르긴 하는디..
아니 애초에 할리퀸의 Dear one도 자기고 My Dear도 자기라서 최대한 대가리 굴려 My Dear도 내 사랑으로 한건데.
얘야, 아가야, 귀염둥아(...) 근데 이미 그 서ᆞ윗ᆞ티 가 아ㅏ아아앍
어쨌든 대략 30대 중 후반이 20대 짱짱한 아그한테... 할 만한 호칭이 한국에 있을까 아가가 제일 적당한데 너무 틀딱 같아 근데 의사도 나이가 많잖아.
티티나 호칭도 아직 안 나왔는디 만약 달링(이것도 자기;;)이면 차라리 아가나 얘야는 티티가 맞지 않나??? 시발;; 걍 귀염둥이 해라 어차피 스윗티도 귀여ㅁ둥이도 둘다 오글거리네 야 잘 어울린다.
피에로mc
사탕키스 하는 거 보고싶다. 카페 알바 일로 목이 영 안좋은 mc 목캔디 하나씩 까서 먹는데 베란다 문 드르륵 열리면서 피에로 놀러왔으면 좋겠다 이젠 뭐 바깥이랑 통하기만 하면 문이지 생각하는 mc 피에로 반겨주면서 소파 톡톡 두드리고 이리 앉으라고 하는데 평소와 다르게 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