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전력 병목을 과연 무엇이 풀어줄까?
결론부터 말하면 한 가지 발전원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미국의 AI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은 앞으로 다음과 같은 시간대별 조합으로 풀릴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 단기: 천연가스 + 기존 원전 + 전력 효율화
중기: 송전망·변압기 확충 + 재생에너지·저장장치
장기: 신규 대형 원전 + SMR + 차세대 지열
미국 데이터센터의 전력 비중은 조사기관별로 차이가 있지만, DOE가 인용한 전망은 2030년 최대 약 9%, 일부 민간 전망은 10%를 넘습니다. 따라서 제시하신 “약 11%”는 충분히 가능한 상향 시나리오이지만, 단일 확정치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중요한 것은 숫자가 9%인지 11%인지보다 전력 수요 증가 속도가 발전소와 전력망 건설 속도보다 빠르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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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장 빨리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분야: 천연가스
향후 3~5년간 현실적으로 가장 많은 신규 전력을 공급할 가능성이 높은 것은 천연가스 발전입니다.
이유는 분명합니다.
원전보다 건설기간이 짧습니다.
태양광·풍력과 달리 24시간 출력이 가능합니다.
데이터센터 인근에 전용 발전설비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기존 가스관과 발전설비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AI 수요가 몰리는 텍사스·버지니아·오하이오 등에서 빠르게 증설하기 유리합니다.
IEA도 2030년까지 증가하는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의 상당 부분이 천연가스와 기존 화력발전으로 충당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따라서 단기적인 최대 수혜는 가스 생산업체보다 가스발전소·가스터빈·파이프라인·전력회사에서 나타날 가능성이 큽니다.
대표적으로 볼 분야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스터빈: GE Vernova
독립발전사업자: Vistra, Constellation, NRG
가스 인프라: 파이프라인·저장시설 운영기업
데이터센터 현장발전: 연료전지·소형 가스발전
다만 천연가스는 연료가격 변동과 탄소배출 문제가 있고, 장기간 AI 전력 문제를 혼자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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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가장 가치가 높은 전력: 기존 원전
AI 데이터센터가 원하는 것은 단순히 전기의 양이 아닙니다.
> 24시간 중단 없이 공급되는 대규모 무탄소 전력
이 조건에 가장 잘 맞는 자산은 이미 가동 중인 원전입니다.
기존 원전은 신규 원전보다 훨씬 빠르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출력 증강
수명 연장
폐쇄 예정 원전의 계속 운전
정지 원전 재가동
데이터센터와 장기 전력구매계약 체결
이런 방식은 신규 원전을 처음부터 짓는 것보다 시간과 비용이 적게 듭니다.
따라서 AI 전력 부족의 첫 번째 원전 수혜는 신규 SMR보다 오히려 기존 원전을 보유한 전력회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기에는
Constellation Energy
Vistra
Talen Energy
일부 규제 유틸리티
가 포함됩니다.
다만 데이터센터가 원전 전력을 독점적으로 가져가는 공동입지 계약은 다른 소비자의 비용과 전력망 안정성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FERC가 대형 부하와 공동입지 규칙을 새로 정비하는 것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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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가장 큰 숨은 병목: 송전망과 변압기
발전소를 지어도 데이터센터까지 전력을 보내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미국에서 실제로 가장 심각한 문제는 종종 발전원 부족보다 다음에 있습니다.
송전선 인허가
변전소 용량
대형 변압기 부족
전력망 접속 대기
지역별 발전과 수요의 불일치
FERC가 2026년 대형 데이터센터와 20MW 이상 신규 부하의 전력망 접속 규칙을 직접 다루기 시작한 것은, 이 문제가 단순한 발전량 부족을 넘어 전력망 배분과 비용 부담 문제로 진입했다는 뜻입니다.
투자 관점에서는 이 분야가 가장 안정적인 장기 수혜가 될 수 있습니다.
전력망 장비: Eaton, Hubbell, GE Vernova
변압기·배전설비
송전선 건설 및 EPC
전력품질·UPS·스위치기어
데이터센터 전력관리 시스템
원전이나 가스발전의 승자가 누구든, 결국 전력은 변압기와 송배전망을 거쳐야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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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가장 빠르게 늘어나는 발전량: 태양광 + 배터리
태양광과 풍력은 24시간 전력원이 아니므로 AI 데이터센터를 단독으로 운영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다음 역할에서는 매우 중요합니다.
낮 시간대 전력 공급
전력 가격이 높은 시간대 부담 완화
배터리와 결합한 피크 대응
가스발전과 원전의 연료 소비 감소
데이터센터의 탄소배출 목표 충족
특히 태양광은 신규 원전보다 훨씬 빠르게 설치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데이터센터가 밤에도 가동된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현실적인 구조는
> 태양광·풍력 + 배터리 + 가스 또는 원전
의 조합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배터리는 하루 단위의 시간 이동에는 유용하지만, 여러 날 지속되는 무풍·흐린 날이나 계절별 부족을 완전히 해결하기는 어렵습니다.
$CCJ #URANIUM
☢️ 원전 르네상스는 이제 '정책'이 아니라 '전력 안보 전략'이 되고 있다.🎯
① AI 데이터센터 폭증 → 전력 부족
AI 시대가 시작되면서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GPU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24시간 안정적인 전력이 부족한 시대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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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미국 DOE
AP1000 최대 10기 공급망 구축 지원
↓
미국은 원전을 다시 짓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핵심은
> 원자로보다 공급망을 먼저 복원하겠다는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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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세계은행(IAEA 협력)
수십 년 만에 원전 금융 지원 재개
↓
신흥국들도 원전을 도입할 수 있는 자금 조달 창구가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은 원전 시장이 미국·유럽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글로벌 시장으로 확산될 가능성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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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Cameco
AP1000 전용 홈페이지 개설
Westinghouse와 함께 적극 홍보
↓
이는 단순한 마케팅이 아니라,
향후 AP1000 확대를 장기 성장축으로 본다는 전략적 메시지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
⑤ 핵심은 결국 연료
원전는
건설보다
60~80년 동안
우라늄
전환
농축
연료 제조
가 계속 필요합니다.
즉
원전 1기보다
평생 필요한 핵연료 공급이 더 큰 시장입니다.
---
그래서 CCJ가 중요한 이유
많은 투자자들이
> "우라늄 가격"
만 생각합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원전 공급망 전체를 봐야 합니다.
Cameco는
✔ 세계 최대 서방권 우라늄 공급사
✔ 핵연료 서비스
✔ Westinghouse 49% 지분
이라는 세 가지 축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즉,
AI 시대
↓
전력 부족
↓
원전 확대
↓
AP1000 증가
↓
장기 핵연료 계약
↓
Cameco의 사업 전반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제가 가장 주목하는 변화
예전에는
> AI = NVIDIA
라고 생각했다면,
이제는
> AI → 전력 → 원전 → 우라늄 → 핵연료 공급망
이라는 연결고리가 점점 분명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나온
미국 DOE의 AP1000 지원
세계은행의 원전 금융 복귀
AI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
Cameco의 AP1000 전략
이 각각 독립적인 뉴스가 아니라, 같은 방향을 가리키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GPU가 아니라 전력입니다.
미국은 AP1000으로 공급망을 복원하고, 세계은행은 원전 금융을 재개했으며, Cameco는 AP1000과 핵연료 공급망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습니다.
이 흐름은 원전 산업이 단순한 발전 사업을 넘어 국가 전력안보와 AI 인프라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 관점은 현재까지 우리가 분석한 DOE 정책, 세계은행, Cameco, AP1000, Westinghouse, CCJ를 하나의 큰 투자 프레임으로 연결해 설명할 수 있는 핵심 논리라고 생각합니다.
나에게는 반도체와 인연이 없는건가?
$SKHYV 도 성공적으로 데뷔를 했고,
관종이던 $CBRS 도 날아가나?.
$CBRS
너는 좀 지켜볼까 한다.
너한테는 아직 8월의 이벤트가 남아있으니..
보유자분들한테는 죄송합니다..🙏
신규 진입을 노리다 보니..
본의 아니게..😅
다음 주도주 는 피지컬AI 가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제가 올려놓은 아티클 $AEVA와 $AMBA 그리고 번외로
올리진않았지만 자주 언급해드린 $OUST 까지.
세개다 중소형주로 변동성에 주의하시길 바라며
주가가 눌리는 형태가 나올수 있습니다. 앞으로 올해 남은 분기 실적을
잘 지켜보시길 바랍니다. 만약, 무언가 변곡이 일어난다면 그 시점이
Physical AI의 시작점이 되지 않을까싶네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또, 기업의 방향과 주가는 같이 따라가지 않으니 유의하시며 투자하시길!
꿈을 먹고 자라는 아이들입니다. 같은 섹터 안에서도 진짜 돈이되는것들에 집중하세요.
저는 주기적으로,
저의 포트와 현실 세계에서의 장,단점을 스스로 진단해보고,
투자를 진행합니다.
자기 합리화가 될지도 모르지만,
투자기간에 변곡점이 온다던지,
시간의 여유가 생길때는,
자가 진단을 많이 합니다..
이러한,
습관은,
투자 활동에 있어서 도움이 됩니다,
막연한 투자 보다는,
좀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투자가 가능합니다.
현재는,
$RKLB (8,000주)
$SPCX (1,700주)
$IRDM (1,000주)
$PLTR (950주)
$ABCL (30,000주)
$CCJ (1,200주)
$LPTH (5,000주)
$USAR (1,500주)
현금으로 2억원.
현재 관심 종목은 $CBRS.
가족계좌 $RKLB $ABCL $RDW 보유.
현재 포트폴리오는
예전보다 훨씬 '미래 산업'에 집중된 구조입니다.
그만큼 장기 성장성은 높지만,
단기 거시경제 충격에는 민감할 수 있습니다.
■현재 포트폴리오 진단
① 우주(가장 큰 비중)
$RKLB
$SPCX
$IRDM
장점👀
Rocket Lab 중심의 우주 생태계에 집중
IRDM 인수 시너지 기대
미국 국방예산 확대의 직접 수혜 가능
향후 Golden Dome, SDA, 미사일방어 수혜
위험요인👀
금리 상승 시 성장주 할인
단기적으로는 차익실현 물량 가능
▶ 장기적으로는 가장 자신 있는 섹터라고 생각합니다.
② AI
$PLTR
장점
AI 정부시장
국방
기업 AI
현금흐름 매우 우수
하지만,
PER 자체는 상당히 높다.
시장이 한번 흔들리면 생각보다 크게 조정받을 수도 있습니다.(아니길.)
③ 바이오
$ABCL
이건 여전히
고위험 고수익
입니다.
하지만,
FDA 변화
AI Drug Discovery
Jazz
635
모멘텀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④ 원자력
$CCJ
이건
현재 거의 본전입니다.
지금이 가장 편한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우라늄은
AI 데이터센터
전력
SMR
때문에
몇년짜리 사이클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⑤ 방산
$LPTH
최근 가장 좋아지는 모습입니다.
왜냐하면
드론
Counter-UAS
Golden Dome
열영상
IR Sensor
모든 테마가 하나로 모이고 있습니다.
현재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성장 기대가 커진 종목 중 하나입니다.
현금 2억원
저는 이 부분이 굉장히 큰 장점이라고 봅니다.
지금은
6~7월
변동성이 매우 큰 시기입니다.
최근
AI
반도체
메모리
모두 급락했습니다.
이런 시장에서는
현금이 최고의 옵션이 될 수도 있습니다.
지금 시장에서 가장 우려되는 것✔️
① 인플레이션 재상승
↓
금리 인하 지연
↓
성장주 조정
② 미국 국채금리 상승
이게 계속되면
PLTR
RKLB
ABCL
같은 성장주는 압박을 받을 수 있습니다.
③ 메모리 반도체 급등락
이건 단순히
삼성
SK하이닉스 문제가 아니라
AI 투자 속도가 둔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일부 반영되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은 AI 투자 자체가 꺾였다는 근거는 부족합니다.
오히려 좋은 점✔️
지금 포트폴리오는
거의 대부분이
미국 정부 예산
국방
우주
AI
원전
이라는
장기 국가 전략산업입니다.
이 부분은 매우 강합니다.
앞으로 관심 종목
$LPTH
여전히 가장 유력합니다.
이유
드론
Counter-UAS
Golden Dome
레이저
IR Sensor
국방
모든 방향이 맞아갑니다.
최근 채용과 사업 확장도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이미 상승한 만큼 변동성은 감안해야 합니다.
$CBRS
개인적으로도 계속 체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CBRS는
미국 국방
사설망
드론
AI Factory
산업 자동화
전부 연결될 수 있습니다.
다만, 아직은
실제 매출 확대와 대형 고객 확보가 확인되는지가 중요합니다.
관찰 종목으로 유지하는 접근이 적절해 보입니다.
하반기 전망👀
제 예상은
7~8월
높은 변동성 지속
금리와 물가 지표에 따라 성장주 흔들림 가능
9~10월
연준 정책 기대와 기업 실적이 받쳐주면 반등 시도 가능
연말
AI·우주·방산 중심으로 다시 자금이 유입될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봅니다.
다만, 이는 인플레이션과 금리 흐름이 악화되지 않는다는 전제입니다.
지금 전략
✅ 현금 2억원은 성급히 모두 투입하지 않기
✅ LPTH는 가장 우선순위 높은 추가 매수 후보로 계속 관찰
✅ CBRS는 실적과 계약 모멘텀을 확인하면서 진입 시점 탐색
✅ RKLB, IRDM, ABCL은 장기 핵심 포지션 유지
✅ CCJ는 단기 수익보다 AI 시대 전력 수요를 겨냥한 장기 보유 관점 유지
◾️종합 평가
현재 포트폴리오는 우주·AI·방산·원자력·바이오라는 향후 5~10년 구조적 성장 분야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입니다.
반면, 성장주 비중이 높아 금리와 인플레이션 재상승 시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점은 가장 큰 리스크입니다.
현재 현금 2억원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은 매우 중요한 안전판입니다.
지금처럼 시장 방향성이 불확실한 구간에서는 이를 한 번에 투입하기보다, 변동성이 확대될 때 단계적으로 활용하는 전략이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유리해 보입니다.
$RKLB
좋은 주식을 투자했을때..
현재의 인생과 후반부가 달라질수 있어요.
여기에 로켓랩이 있읍니다..👀
투자하고,홀딩하고,가꾸어 갈수록..
더욱 재미있는 기업이 될겁니다.
로켓랩의 이리디움 인수건의 재정리를 위한 유튜브를 들어보시길..🔊
https://t.co/X5gi2DMViN
$RKLB $IRDM
이번 게시물은 신제품 발표가 아니라 'Iridium PNT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장에 알리는 브랜드 홍보' 성격이 매우 강합니다.
다만,,
투자자 입장에서는 그냥 광고가 아니라, 앞으로 회사가 어디에 집중할지를 보여주는 신호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아래처럼 정리할 수 있습니다.
◾️Iridium PNT,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핵심은
Iridium은 이제 단순한 위성통신 회사가 아니라
PNT(Positioning, Navigation & Timing)
사업을 핵심 성장축으로 키우겠다는 것을 공식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PNT란?👀
GPS라고 생각하면 가장 쉽습니다.
하지만 GPS는😅
○전파교란(Jamming)
○위치 위조(Spoofing)
○전쟁 상황
○실내
○도심 고층건물
등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Iridium은
66기의 LEO 위성을 이용하여
GPS를 대체하거나 백업하는 PNT를 제공합니다.
홈페이지에서 강조하는 핵심
Iridium은 PNT가
✔ 항공
✔ 5G 통신망
✔ 금융거래
✔ 데이터센터
✔ 정부기관
✔ 군
모두의 필수 인프라가 될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즉,
**'통신회사'가 아니라 '국가 핵심 인프라 회사'**라는 이미지를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중요한 일정✔️
가장 중요한 것은
PNT ASIC
홈페이지에도
2026년 중반 상용화 예정
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 ASIC이 출시되면
○자동차
○드론
○군장비
○통신장비
○산업용 IoT
등에 직접 탑재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가 봐야 하는 부분👀
이번 게시물 자체는 새로운 뉴스는 아닙니다.
하지만 회사가 최근 계속해서
○PNT 전용 홈페이지 구축
○PNT ASIC 홍보
○정부 대상 마케팅
○산업별 활용 사례 공개
를 이어가는 것은
PNT 사업 확대를 최우선 전략으로 삼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앞으로 기대되는 촉매
1. PNT ASIC 상용화 확대
2. 정부·국방 계약 증가
3. 데이터센터 및 금융권 도입
4. 5G 통신사 채택
5. Rocket Lab과의 통합 이후 PNT를 위성 플랫폼과 결합한 신규 사업 확대 가능성
> Iridium는 더 이상 단순한 위성통신 회사가 아닙니다.
회사는,
PNT(Positioning, Navigation & Timing)를 차세대 성장축으로 공식 육성 중입니다.
GPS가 교란되거나 위조되는 환경에서도 항공, 5G, 금융, 데이터센터, 정부·국방에 정확한 시간과 위치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번 게시물은 새로운 발표라기보다
PNT 사업을 핵심 사업으로 자리매김하려는 전략적 홍보입니다.
**투자 포인트는 광고가 아니라, 회사가 앞으로 어디에 자본과 역량을 집중하는지에 있습니다.** 👀
$CBRS
●락업 해제등..
CBRS는 일반적인 IPO처럼 180일 뒤 한 번에 풀리는 구조가 아니라, 매우 이른 시점부터 단계적으로 풀리는 “staggered lock-up” 구조입니다.
핵심 일정: 이미 일부는 풀렸고, 다음 큰 물량은 Q2 실적 전후입니다
○1차 조기 해제
6월 중순~하순일부 초기 투자자·기존 주주 물량이 거래 가능해지는 구간이.
미 이번 급락 구간에 일부 반영됐을 가능성
○2차 대형 해제
Q2 실적 발표 전후60M주 이상 추가 거래 가능 가능성가장 중요한 오버행
○최종 일반 락업 만료
IPO 후 약 180일,
11월 초~중순 추정잔여 내부자·VC·초기 투자자 물량장기 수급 리스크
CBRS는 5월 14일 상장했고,
IPO에서 총 3,450만 주가 시장에 풀렸습니다.
반면 외부 분석에서 언급된 Q2 실적 발표 전후 해제 물량은 6,000만 주 이상입니다.
즉, 현재 유통주식 대비 상당히 큰 신규 공급이 추가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왜 “Q2 실적 전후”가 중요하나?
공식 424B4에는 락업 해제 및 market-standoff 조항이 존재한다고 적혀 있지만, 세부 일정은 일반적인 단일 180일 구조보다 복잡합니다.
시장 분석에서는 Q2 2026 실적 발표 시점까지 6천만 주 이상이 해제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Cerebras의 Q2 실적 발표는 통상 8월 초중순이 유력하므로, 실무적으로는 **7월 말8월 중순**을 가장 경계해야 할 구간으로 보겠습니다.✔️
중요한 점은 “해제 = 전량 매도”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다만 Benchmark, Alpha Wave, Altimeter, Fidelity, Tiger Global 등 초기 투자자와 기존 주주에게 유동성이 생기기 때문에, 주가가 반등할수록 차익실현 매물이 나올 가능성이 커집니다.
현재 차트와 연결하면✔️
IPO 고점: 386달러
현재: 168달러대
단기 지지: 161달러
그 아래: 150달러 부근
강한 수급 확인 구간: 140달러대 이하
지금은 200달러 지지선이 깨졌고, 161달러를 간신히 지키는 흐름입니다.
따라서 락업 대형 해제 전까지는
“좋은 실적 = 바로 상승”이 아니라, 실적 호재가 나와도 초기 투자자 매물로 반등이 눌릴 수 있는 구조입니다.
매수 전략✔️
1차: 지금은 관찰 또는 아주 소액
161달러 지지가 확인될 때만 소액 접근 가능.
2차: 락업 해제 전 급락 시
140~150달러대가 오면 분할 매수 후보입니다.
핵심 매수: Q2 실적 + 락업 물량 소화 확인 후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Q2 매출·가이던스 유지 → 락업 물량 출회 → 주가가 150달러대 이상에서 버팀 → AWS/OpenAI 매출 가시화
이 순서가 확인되는 경우입니다.
CBRS는 기술과 성장성은 분명히 강합니다.
하지만 앞으로 약 1~2개월은 락업 해제 물량이 실적보다 더 큰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은 “좋은 회사라서 매수”보다,
락업 매물 출회 후에도 가격이 무너지지 않는지 확인하고, 그때 본격적으로 비중을 싣는 전략
더 유리해 보입니다.
개인적이 판단입니다..😅
$CBRS
언제 매수 해야 될까?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는 종목이라서..)
CBRS(Cerebras Systems)는 제가 보기에는 '좋은 기업'과 '좋은 투자 시점'을 분리해서 봐야 하는 종목입니다.
최근 시장 상황을 함께 보면,
아직은 조금 더 기다리는 전략이 유리해 보입니다.
현재 시장 상황
어제와 오늘 AI 반도체주는 전반적으로 조정을 받았습니다.
그 이유는 크게 4가지입니다.
○AI 반도체 급등 이후 차익실현
○CBRS 실적 이후 마진(수익성) 우려
○IPO 락업 해제 물량 부담
○AI 관련 종목들의 밸류에이션 부담
특히,
CBRS는 실적 자체는 좋았지만,
시장은 **"매출보다 마진이 떨어진다"**는 점을 먼저 반영했습니다.
회사는 데이터센터 증설 과정에서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설명했지만,
단기 투자자들은 부담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장점
① OpenAI와의 초대형 계약
이 부분은 매우 큽니다.
OpenAI 추론 인프라 공급
수년간 수십억 달러 규모 계약
AI 추론 시장 확대의 직접 수혜
이는 아직도 CBRS의 가장 큰 투자 포인트입니다.
② GPU와 다른 포지션
CBRS는 GPU를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초고속 AI 추론(Inference)"
에 집중합니다.
최근 GPT-5.x 계열이 빠른 응답속도를 강조하면서
시장의 관심이 다시 추론칩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③ 엄청난 백로그
수주잔고가 매우 큽니다.
다만,
대부분이 OpenAI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은 함께 봐야 합니다.
④ AWS 등 대형 고객 확대
최근 여러 클라우드 사업자들과 협력이 확대되고 있어
OpenAI 의존도를 낮출 가능성도 있습니다.
단점
가장 큰 문제는 락업(Lock-up)
CBRS는 일반 IPO와 달리
1차 → 실적 후 2차 → 최종 해제
방식으로 락업이 풀립니다.
Q2 실적 이후(2026년 8월 19일 예정)
60M주 이상이 거래 가능해질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OpenAI 의존도
현재 성장의 상당 부분이 OpenAI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만약
OpenAI가 자체칩을 확대하거나
NVIDIA를 병행하거나
다른 공급사를 늘리면
멀티플이 낮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마진
현재 가장 많이 공격받는 부분입니다.
매출은 좋은데
수익성이 낮아졌습니다.
회사는 일시적이라고 설명하지만
시장은 몇 분기 더 확인하려 할 가능성이 큽니다.
X에서 나온 우려들
일부는 맞고 일부는 과장입니다.
"10조 파라미터 모델은 CBRS에 안 맞는다."
→ 가능성은 있지만 아직 확인된 사실은 아닙니다.
향후 모델 구조(MoE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현재 시점에서는 의견 수준입니다.
"락업 끝나면 개인에게 던질 것이다."
가능성은 있습니다.
하지만,
항상 그렇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 "해제 물량의 10%만 매도하면 영향은 크지 않다."
제가 본 가장 좋은 매수 시점.
현재라면 우선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Q2 실적 + 락업 해제 확인 (최우선)
→ 공급 충격이 실제 얼마나 나오는지 확인.
② 실적 이후 1~2주
→ 물량이 시장에서 소화되는지 확인.
③ OpenAI 계약 진행 상황 확인
→ 추가 데이터센터, 추론 매출 증가 여부.
④ 반도체 조정이 끝나는 시점
→ 현재 AI 반도체 전체가 약세라 섹터 분위기도 중요합니다.
장기 관점
장기적으로는 상당히 흥미로운 기업입니다.
다만 지금은
높은 밸류에이션
락업 해제
마진 우려
세 가지가 동시에 존재합니다.
따라서,
저는 기업 자체는 긍정적이지만,
투자 타이밍은 조금 더 기다리는 편이 유리하다고 평가합니다.
제 전략이라면
지금: 관찰만
Q2 실적 직후: 락업 해제 물량과 주가 반응 확인
락업 매물이 대부분 소화된 뒤에도 주가가 견조하다면: 1차 분할매수
OpenAI 관련 추가 계약이나 신규 대형 고객이 확인되면: 비중 확대 검토
이 종목은
**'좋은 회사를 싸게 사는 것'**이 핵심입니다.
현재는 회사의 경쟁력보다 수급(락업)과 밸류에이션이 주가를 더 크게 움직이는 구간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인 판단입니다
단순한 매수 시점으로만 정리했읍니다.
$PLTR
그동안 침체 되어있던,
팔란티어 주가등을 보면서..
최근의 카프 얘기등을 들으면서,
이해하려고 노력..
약간은 부족하지만,
나름 정리해봅니다.,
**"LLM 자체는 이제 차별화 요소가 아니라, 그것을 실제 현장에서 안전하게 사용하는 플랫폼이 더 중요해졌다."**는 것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LLM은 이제 범용 상품(Commodity)이다"
예전에는 GPT, Claude 같은 AI 모델 자체가 경쟁력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OpenAI
○Anthropic
○Nvidia Nemotron
○Llama
○Mistral
등 좋은 모델이 너무 많아졌습니다.
즉, 모델 자체보다 어떤 모델을 어떻게 사용하는지가 더 중요해졌다는 뜻입니다.
2. Alex Karp가 말한 내용
팔란티어 CEO 알렉스 카프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 미국 정부 고객 중 일부가 Anthropic 같은 유료 AI 모델에서 Nvidia의 오픈소스 AI 모델(Nemotron)로 전환했다.
왜 바꿨을까요?👀
이유는
성능이 충분히 좋아졌고
비용이 훨씬 저렴하며
정부 내부에서 직접 운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비싼 AI 모델을 꼭 쓸 필요가 없어졌다."
3. 그렇다면 Palantir은 손해일까?
오히려 반대입니다.
팔란티어는 AI 모델을 파는 회사가 아닙니다.
팔란티어는
> 어떤 AI 모델이든 안전하게 연결하고 운영하는 플랫폼
을 판매합니다.
예를 들어,
정부가
GPT를 쓰다가
Claude로 바꾸고
Nemotron으로 바꿔도
팔란티어 플랫폼은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즉,
모델이 바뀌어도 팔란티어는 계속 필요합니다.
4. 이번에 출시한 제품의 의미
팔란티어는 최근
정부 기관이 Nvidia Nemotron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을 공개했습니다.
즉,
"정부가 오픈소스 AI를 도입하고 싶다면 팔란티어가 연결과 보안을 담당하겠다."
라는 의미입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
✅ AI 모델은 점점 저렴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하지만, 정부·군·대기업은 보안, 권한 관리, 데이터 통합이 훨씬 중요합니다.
✅ 이것이 바로 팔란티어의 핵심 경쟁력입니다.
> LLM은 언제든 교체할 수 있는 '엔진'이 되었고,
Palantir는 어떤 엔진이든 연결·보안·운영을 책임지는 '운영체제(OS)' 역할을 노리고 있습니다.
이것이 최근 시장에서 **"Palantir는 AI 모델 회사가 아니라 AI 운영 플랫폼 회사"**라는 평가가 강해지는 이유입니다.
※다소 부족한 개인적인 해석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