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다시 돌아온 새로운 해.
올해는 얼마나 읽을 수 있을런지...
해가 갈수록 엄청나게 무거워지는 책무덤들이 버거워지지만서도..
올해도 아해들의 건조한 듯 흥미없는 듯
(또 그런다) 그러려니...그러면서도 힘내라는 말을 얻고선,
다시 시작!
p.s. 올해는 제발, 종이책들 좀 읽어보자!!!
'짱구 엄마' 목소리의 주인공 강희선 성우 별세... 향년 66세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에서 짱구 엄마 '봉미선'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던 성우 강희선님이 4일 별세 하셨어요..
유족에 따르면 고인은 이 날 오전 2시 10분 세상을 떠나셨다고 합니다..
강희선 성우님은 오랜 기간 국내 성우계에서 활동하며 애니메이션과 외화 더빙, 방송 내레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습니다.
특히, 짱구는 못말려의 봉미선 역을 맡아 따뜻하면서도 개성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으며, 서울 지하철 안내 방송을 비롯한 각종 공공시설 음성 안내를 담당해 국민들에게도 익숙한 목소리로 알려져 있습니다.
고인은 지난해 방송에 출연해 대장암이 간으로 전이돼 약 4년간 투병 중이며, 항암 치료를 47차례 받았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빈소는 서울 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으며, 유족으로는 아들 안은석 씨와 딸 안지선 씨가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비보가 전해지자 성우계와 팬들은 "어린 시절을 함께한 목소리","오랫동안 우리 곁을 지켜준 목소리지 않겠다"며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하고 있습니다.
본래 짱구 아빠 역을 맡으셨던 오세홍 성우님을 이어.. 짱구 엄마까지.. 어린 시절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여년전 미국으로 망명한 티베트 난민 롭가 랑짼(42). 최근 중국정부가 제정한 '민족단결 진보촉진법'이 티베트뿐만 아니라 중국내 여러 소수민족들의 고유한 문화와 정체성을 억압, 말소하는데서 항의하여 UN앞에서 소신했다. 고인은 생전 티베트 문제에 대해 열성적인 활동가로 유명했다.
#오즈#뮤지컬오즈#오즈_2026ver.
- 음.. 뭐... 이렇다고 합니다. 뭐, 여전히- 오즈, 더이다.
- 알고 간 걸음인데 극장 이슈로 인해 자리를 잡다보니... 뭐 그래도 열심히 보긴했는데_
- 으흠. 확실히, 작품 자체의 흥미도 등등은 내 취향과 거리감이 있어서 이제는 그냥 저냥, 이지만
.... 근데 이게 좀 더 긴 생명력 유지에 성공하려면, 그러니까 진정한 캐시카우로 자리매김하려면 좀 더 많이 고민해야할 터. 뭐... 알아서들 할테지만. 여튼,
- 그래도 창작극이니까..... 그럼에도, 넘버....가 좀 약하긴 해도 창작극이니까..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잘 좀 해나가 봅시다들..-.-
싶으면서도 이렇게 계속 간다면 굳이 대극장을 앞으로 찾을 필요가 있을까- 싶은. 여전히 부족함과 아쉬움과 텁텁함이 큰 결과.
- 뭐 그래도... 이지만, 일단 울 애들과 함께 하고픈 작품은 아니었다...가 내게는 가장 큰 동기이므로. 애들에게, 굳이?!
- 뭐 여튼, 그래도.... 창작극이라서...
- 여튼 나는 이제 좀 쉬자... 당분간은 좀 쉬자꾸나... 뭐, 또 다시 만날 때는 이 때의 노곤함과 스산함(!)과 짜증남은 또 잠시 잊고 좋아라~할테지만...
- 저번 앵콜 때 남길 글, 에 이전 트윗 리스트가 있으니 이번엔, https://t.co/MoTFRdz4Aw 이걸루 통과~
- 뭐.. 나름 잘_ 즐겼다니, 동행인?! 지딴에는 역사적 배경 사실들도 찾아보고 작품들도 찾아보고 책도 (...아주 쬐금이지만) 읽기도 하고... 나름, 애착이 꽤 붙은 작품이 되었는데.... 소위 본진극?! 아마, 다음에 올 때는 훌쩍 커 있을테니...그 때는 또 감상이 다를테니.... 잘 기억하고 있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