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공감되는 씁쓸한 관계별 유통기한
.
연인 → 기간제 베프임
친구 → 결혼하면 못 봄
상사 → 퇴사하면 걍 지나다니는 아저씨아줌마
직장 동료 → 이직하면 남남
동창 → 경조사 때만 만남
군대 동기 → 전역하면 추억뿐,,
동호회 → 취미 끊기면 인연도 끊김
이웃 → 이사하면 완전 남임
거래처 → 계약 끝나면 남남일 뿐
돈 거래 → 서로 욕하는 사이로 변함
악연 → 빨리 끊어야 이득
부모님 → 눈물나지만 언젠간 먼저 떠나심
나 → 유일하게 평생 함께함
.
.
그 기한 안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인연이라면 최선을 다한만큼 오래 유지되지 않을��� 싶어���
평생 함께인 나 자신을 소홀히 하지 말 것 기억하기!
경주 APEC 홍보 영상은 무너진 민주주의를 복원하고 세계 무대에 복귀한 한국이라는 메시지를 담았는데, 잘못 주차된 비행기(민주주의)를 옮기라고 말하는 주체가 케이팝 여돌인 이유가 응원봉, 빛의 혁명, 2030'여성'을 상징한다는 해석이 나온다. 그래서 잼프가 주차관리요원. 역시 돌고래유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