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이때다 싶어서 여자 패면서 여혐하는거지 뭐
님들이 언제 진짜 일베랑 싸운적 있음?
진짜 일베 앞에선 분노 조절 잘 하고 흐린눈 하다가 여자 보고
저년이 학벌주의를 조장한다, 저년이 일베체를 쓴다
언제나 조롱하고 검열하는 건 여자면서 거룩한척 정의의 편인척 여혐 구실도 가지가지
아무리 혓바닥길게 중언부언해봤자 이 경상도 사투리의 본질은 그냥 어린 여자가 가아아암히 대놓고 사투리를 쓰는게 배알이 뒤틀리고 줘패고 싶었단거임 그동안 유구하게 여자패던 네임드 계정 다 들러붙는것만봐도 답나옴 무슨 약자성이니 뭐니 개소리말고 본인들안의 여혐을 인정하세요ㅎ
얼마전에 여자가 대학 밝힌걸로 학벌주의 조장했다며 게거품 물던것도 그렇고 항상 여자만 문제삼고 패고 남자한테는 찍소리 못하는데 무슨 경각심을 가지고 설설기어봤자 돌아오는 건 또 다른 단속과 여혐뿐인데
일베를 그리 욕하면서 왜 진짜 일베랑은 안싸우고 여자한테만 돌팔매질하는지 모르겠음
결국 또 아련몽롱 엔딩... 남 가르치려는 시혜적인 태도 그만 거두시고 본인안의 잔인한 폭력성과 뒤틀린 욕구를 인지하세요 말만 온화한척 한다고 그것들이 숨겨지지 않습니다
'나는 비록 경상도 출신이지만 그들과는 달리 깨어있어'를 느끼기위해 나머지 고향사람들을 다 팔아넘기신 셈이네요
진짜 이분 왜이러시지 일간베스트가 경상도 사투리를 쓰기 시작한건요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봉화군 출신이라 경상도 사투리를 써서 그거 조롱하려고 시작한거에요 그럼 경상도 사투리도 일베 조롱 피해자가 된건데 왜 그걸 듣고 두려워하는 피해자들이 있으니까 경상도인은 사투리 하지마 이러고 있지
네 상처까지 내가 소유하겠다. 네 불행도 내가 없애겠다. 널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네가 누구였는지 지우겠다. 네가 힘들었던 과거는 필요 없다. 지금 웃는 너만 있으면 된다. 내가 만든 행복이 네 진짜 행복이다.
뇌가 녹아서 이제 이 정도 아니면 로맨스로 읽히지도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