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달 전에 견줘 달라진 건 에스피씨 쪽의 대응입니다. 지난해 사고 다음날 사고 기계만 흰 천으로 덮어놓고 동료 노동자한테 작업시키 게 알려져 ‘피 묻은 빵’이라는 공분을 산 에스피씨는 이번에는 공장 공개 자체를 거부했고, 기자를 막아서고 밀치기까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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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언론들은 최성해 총장이라는 사기꾼에 대해서는 입을 꽉 다문채 침묵하고 조국 부인에 대해서만 떠벌이들을 잔뜩 동원해서 혹세무민을 일삼고 있는가. 최성해라는 사기꾼을 굳이 감추고 싶은 이면에는 국민들을 기만하려는 의도가 숨어 있지는 않은가. 휴지만도 못한 사이비 언론들 폐간이 시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