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ropic이 조용하고 음흉하게 Claude 공식 무료 코스를 풀었다.
근데 이상할 정도로 한국커뮤니티에서 잘 안 말함.
유튜브 짜깁기 강의 아님.누가 만든 제3자 강의 아님.
Claude를 만든 팀이 직접 제공하는 공식 학습 자료임.
무료, 오피셜,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수료증 있음.
그리고 Claude를 제대로 쓰고 싶은 사람에게 꽤 미친 입문 루트다.
“AI 잘 쓰고 싶다”면서 유료 강의부터 결제하기 전에,
일단 이거부터 찍먹하는게 맞다.
여기서 시작
01. Claude 101 — 일상 업무를 위한 Claude 입문
https://t.co/9I2q9VS4r2
02. AI Fluency: Frameworks and Foundations
https://t.co/i1vF4ipDuq
03. Introduction to Agent Skills
https://t.co/V5V4jxD8OP
개발자라면 여기부터 진짜다
04. Building with the Claude API
https://t.co/vqf8Pw7Ev8
05. Claude Code in Action
https://t.co/ggaO1S0Zvz
06. Introduction to Model Context Protocol
https://t.co/VUnhqidjdD
07. MCP Advanced Topics
https://t.co/fAZDHR5CkG
교육자·학생·비영리 단체용
08. AI Fluency for Students
https://t.co/824zyJ21Wh
09. AI Fluency for Educators
https://t.co/TNIJlWx4lS
10. Teaching AI Fluency
https://t.co/NTjKvREieu
11. AI Fluency for Nonprofits
https://t.co/WMUiSzvHrY
엔터프라이즈·클라우드 연동
12. Claude with Amazon Bedrock
https://t.co/ZEdZP9omeF
13. Claude with Google Cloud Vertex AI
https://t.co/QcUFRsQ9tR
Claude를 잘 쓰는 능력은 이제 단순한 “프롬프트 잘 쓰기”가 아니다.
업무 맥락을 구조화하고,
Claude Code로 개발 흐름을 만들고,
API로 제품에 붙이고,
MCP로 외부 도구와 연결하고,
Agent Skills로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는 능력이다.
이게 앞으로의 개발자에게는 거의 기본 장비가 될 가능성이 높다.
프로 팁은 간단함.
첫 입문이면 Claude 101부터 시작.
개발자라면 그다음 바로 Claude Code in Action으로 넘어가면 된다.
Claude를 그냥 챗봇으로 쓰는 사람과 작업 시스템으로 굴리는 사람의 격차는 여기서 벌어진다.
다른 AI 강의 결제하기 전에 이건 북마크해두자!
소년 소녀들이여, 원피스는 존재한다. 🥷
고딩경제맨 @winneravgwin 팔로우하면
이런 AI 공식 리소스 풀리는 순간 바로 스킬트리 강화 가능ㅎㅇ
Google Photos charges $3/month after 15GB.
iCloud charges $1/month and scans your images.
Amazon Photos bundles you into Prime.
Someone open-sourced a Google Photos clone that runs on your own hardware for $0. And no company can delete your memories.
It's called Immich.
Here's what makes it different:
Every photo backup service on earth copies your images to their servers. That's not a technical requirement. That's a surveillance model.
Immich keeps your photos on your machine.
→ Automatic mobile backup on iOS and Android
→ Face recognition and object search using local AI
→ Timeline, albums, shared libraries, location maps
→ "On This Day" memories just like Google Photos
→ Handles 100,000+ photos without slowing down
Google Photos can change its storage policy. iCloud can raise prices. Apple can scan your library.
Immich runs on your hardware. There's no server to breach. No company to pressure. No subscription to cancel.
One Docker command. Your photos. Your rules.
99.6K stars. AGPL-3.0. 100% Opensource.
https://t.co/zsSd3aJaUi
https://t.co/OoM8jegsXc
나 혼자만 꿀 빨고 있는 방법인데 오늘 기분 좋아서 공유함
마음만 먹으면 이 방법으로 회사 다니면서 1일 1앱 만드는 것도 가능함
1. 집 pc와 폰에 터널 뚫어 놓기: tailscale
원리는 간단함. 집 pc에 터널 뚫어 놓고, 폰으로 그 구멍에 삽입해서 코딩하는 것임. 양쪽에 tailscale 설치하고 구글 auth 로그인 하면 됨
2. 쓸만한 cli 도구 설치: ghostty, iterm2
모바일 원격 작업은 cli로 하는게 맞음. 화면 공유로 gui ide 조작하는건 에바임. 그래서 쓸만한 cli 도구를 설치해야함. 난 고스티 추천함
3. 세선 공유를 위한 도구 설치: tmux
이게 뭐냐면 pc에서 작업중이던 화면을 그대로 모바일로 볼 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임. 밤에 pc로 코딩하다가 다음날 모바일로 이어서 할때 유용함. tumx 기능 많은데 난 이기능만 씀
4. 모바일 cli 설치: termius
모바일 cli 도구임. 양쪽에 터널이 뚫려있으니 termius 실행해서 tmux 명령어로 집pc 연결해서 쓰는거임
자세한 설치 방법은 ai한테 물어보면 알려줄것임 ㅅㄱㅅㄱ!!!!
🔥 꽁짜로 한국 소설/문학 읽는 법
전자도서관 다 좋은데, 뭔가 없는 소설이 많지 않았나요? 제가 아끼고 아껴둔 전자도서관 하나 공유합니다
• 한국문학번역원 전자도서관
이름부터 신뢰도 있죠?
검색이 잘 안되는 편이라, yes24 도서관 어플에서 찾는 거 추천합니다
다른 도서관에는 없는 문학 작품이 많은 편이에요! 꼬옥 읽어주면 되...
(신착도서 신청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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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에만 9번의 해외여행
비행거리만 53,50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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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행용 전기장판
딱 한명이 누우면 넉넉하게 맞을 사이즈. 온도 조절 가능하고 컴팩트해서 캐리어에 넣기도 좋아요. 이 매트로 말할 것 같으면... 혈육이 독일에서 간수치가 비정상으로 올라갔을때 응급실 귀가 후 따뜻한 잠자리를 제공했으며 / 인터라켄에서 우리 엄마... 추워도 잘 잔다고 해놓고서는 이 매트 밖으로 벗어나지 않으셨으며 / 뉴욕에서 이 장판 없었으면 저는 엑베에서 죽었을 것입니다...
따뜻한 날씨에도 새벽에는 추울 수 있어 항상 챙깁니다. 특히 장거리 여행지에는 필수❗️
“KAIST 학생이 직접 쓰려고 만든 AI 강의 필기앱
# 10,000시간을 써도 무료⏤ 서버, API 비용이 안들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결제도 안 붙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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