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와 유라시아를 연결해 온 몽골의 수도 울란바타르에서, 양국의 공동 번영을 이끌 경제인 여러분을 만났습니다.
한국과 몽골은 기술과 자원, 자본과 인력 등 서로의 강점이 맞닿아 있는 최적의 파트너입니다. 양국의 잠재력이 더 큰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몽탄'으로 대표되는 상호 호혜적 협력의 모델을 더욱 확산시켜 나가겠습니다. 핵심 광물 공급망 분야에서도, 인프라 투자와 법·제도 분야에서도 공동 성장의 토대를 굳건히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몽골에는 “여럿의 힘은 끝을 헤아릴 수 없는 바다와 같다”라는 속담이 있다고 합니다. 오늘의 만남이 끝없는 바다처럼 양국 협력의 무한한 기회와 가능성을 선사할 뜻깊은 출발점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한몽비즈니스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