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화: 나도한번쯤 싫다고 튕겨볼수도있는거잖아 너는 늘 튕기고 표현도잘안해주구 그러는데 나만 맨날 노력하고
홍중: 나도 나름 노력했거든 내 원래성격 알면서
성화: 그래... 알겠어 미안해 그냥내가포기하고 마음을 내려두면 되는거네
홍중: 왜 갑자기 말을 그렇게해?
-제뇌에서만든픽션입니다-
박모씨가 말하는 <김모씨가 해주지 않아서 서운한 스킨쉽>의 범주는...... 존나 꼬집고 때리고 쥐어짜고 끌어안고 같은 격하고 아프고 친밀하고 막 노는 타입(특 : 박모씨가 하루에 삼천 번 정도 당함)인거 아니야????
근데 저기서 자꾸 보드랍게 만지려고 하고 있으니까 낯간지럽고 이상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