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준이는 실시간으로 소통하는거 진짜 좋아함
그게 콘서트든 라방이든 리스닝파티든 버블이든
막 실시간으로 댓글 올라오고..
자기가 대답도 하고 그럴때 정말 행복해보임
산책이나 영화도 그렇잖아
예준이랑 같이 노래듣고 같은 장면을 보면
우리가 함께 있다고 느끼는걸
예준이도 똑같이 느끼나봐
PLAVE
5th Mini Album
'HYPERDRIVE'
Concept Photo A - PLAVE
Digital Release 2026.10.12 6PM (KST)
💿 PRE-SAVE
https://t.co/WMH4KEo9Ui
#PLAVE#플레이브#HYPERDRIVE
우리 예준이가 사실
좀 저는 많이 안쓰러웠거든요
마지막에 방송 직전에 밥 먹는데
다크 서클이 거의 광대 밑까지 내려와 있고
상당히 좀 예민해 보이시더라고요
너무 이게 땀을 뚝뚝 온몸에 땀을 흘리면서
수건으로 머리를 닦어가면서
그 뭐 다른 것도 모니터하면서
또 체크하면서 생일 방송 준비하면서
막 연습하고 막 촬영하고
오늘 한 번도 안쉬었잖아요 아예
아 근데 그래서 너무 안쓰러워서 갖고 솔직히 오늘은 좀
저 가슴이 너무 아팠고
아이 근데 또 뭐 풀리랑 이렇게 노는 거니까
난 괜찮아 좋아 재밌었어
근데 어쨌든 오늘 방송 시작한 순간부터
너무 재밌었겠지만
그치 하기 전까지가 어쨌든 준비를 해야 되는 돼야 되잖아요
플리한테 선물도 줘야 되고
또 예준이가 생일 때
준비한 것도 보여 줘야 되고
사랑도 줘야 ���고 하니까
또 그 와중에 해야 될것도 해야 되고
그렇지 그래서 좀 오늘 예준이의 무게를 많이 느꼈다
뭐 또 리더의 무게도 많이 느끼고 있고
요즘 예준이가
또 많이 리더로서 또 고생하고
아이 그래서 또 솔선수범하는 모습 보면서 저도 많이 배우고 있���든요
끝나고 또 사실
거의 다 진짜 힘들었잖아
그래서 다음날 하루 쉬는 건데
그때 생일 방송 준비한다고 또 나오고
에이 어 그래서 저 다음날 몸이 너무 아파 가지고
아무것도 못 했는데
다음날 나왔고 막 그러고 있는 거 보면서
아 진짜 대단하다
그래서 저는 진짜 리더한테 박수를 쳐 주고 싶어요
너무 열심히 하고
너무 잘하고 있고
항상 본 받고 있습니다
예준이가 없으면 또 우리가 이렇게 올 수가 없죠
항상 이렇게 듬직하게
리더로서 이렇게 멤버들 잘 이끌어주고
또 내가 이렇게 힘들어하고
막 이럴 때 사실 예준이가 뚝심 있게
좀 이렇게 잘 중심이 되어 줘 가지고
저도 군말 없이 따라갈 때 많거든요
그래서 고맙다는 말 소나무 같은 남자다
이런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진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