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로맨스물 볼때 닥치고 해피엔딩 원해요 시이발단인데, 연애 박사는 민재-유진이가 이어져도 헤어져도 납득이 될거 같음.
청춘이라는 미숙함과 불완전함, 각자가 짊어진 상처들은 이별할 수 있음을 언제나 함의하고 있기 때문이고 연애박사는 현실의 그 점을 충실히 재현하고 있어서임.
영화 ‘최종면접’ 후기
1.한 방에 모아놓고 개쩌는 심리전 기대했는데
2.망상가의 어설픈 호러쇼가 웬말이니
3.추리극도 존나 긴장 하나도 안되고
4.어설픈 순애 끼워넣기에 감동 조또 없는 인간관계 교육 프로그램까지 돌림
5.믿을 새끼 하나도 없다로 끝냈으면 오히려 훈훈했다
‘재혼 황후’ 첫화 후기
1.전주 한옥 마을 놀러갔는데 대감님집 대문이 열리면서 디즈니 퍼레이드가 튀어나와
2.그걸 보는 기분이야 지금 내가
3.거대 자본의 투자를 받은 ‘서프라이즈’
4.개비에슈 혼자 붕떠있고 뭐하냐
5.생각보다 괜찮고, 생각만큼 이상함
6.이거 보려고 디플 구독? 좀만 더 기다리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