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혁과 충돌' 류지혁, 결국 병원으로 이송→CT 촬영 등 검사 진행 중 [MD대구] https://t.co/l9R5snG3P0
삼성 관계자에 따르면 류지혁은 잠시 어지럼증을 가라앉힌 뒤 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재 CT 촬영 등 검사를 받고 있다. 아직 검사 결과는 들려오지 않았다.
장찬희는 부상서 회복한 뒤 투구를 이어갈 방침이다. 그는 오른쪽 팔꿈치 굴곡근 부종으로 1일 말소됐다. 박 감독은 “찬희도 1군 선발진이 흔들리면 투입할 수 있는 자원이다. 다만 지금은 통증이 있기 때문에 몸 상태를 잘 확인해야 한다. 우선 퓨처스리그서 한 두 경기 등판한 뒤 몸 상태에 따라 콜업 여부가 정해질 것 같다”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