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는 날이라,
이 드라마 한 편 추천하고 싶어.
KBS 2부작 특집극 〈눈길〉
김향기와 김새론이 10대 소녀 종분과 영애로 출연해, 일제강점기 말 일본군에 의해 끌려간 두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야.
당시 두 배우 모두 미성년자였던 만큼 촬영도 굉장히 조심스럽게 진행됐다고 해. 성폭력 장면도 최대한 간접적으로 표현했고, 배우들이 받을 정신적·육체적 충격을 많이 배려했다고 하고.
김향기는 촬영 당시 피해자 할머니들의 인터뷰를 찾아보며 공부했고, 김새론도 실제 그 시대 소녀들이 겪었을 고통을 생각하면 자신이 힘들다고 말하기도 ���려웠다고 인터뷰했었어.
나도 이 작품 보면서 정말 많이 울었어.
보기 힘든 장면도 있고 마음이 무거운 작품이지만, 그��도 한 번쯤 보는 것 자체가 의미 있다고 생각해.
우리가 기억해야 할 이야기니까.
"그런 일은 없었던 일이라며 스스로 속이며 견뎌낸 세월."
"그거 부끄러운 거 아니야. 그 새끼들이 잘못한 거지."
"죽는 게 제일 쉽다… 살아서 돌아가야지."
"여기 이들, 네가 기억해야 돼 꼭. 알았지?"
오늘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는 날이니까, 이 영화 한 번 봤으면 좋겠어.
드라마는 KBS 다시보기(링크 타래)에서 가능하고,
영화는 쿠팡플레이있는데 유료임.
"8월 14일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인 거 다들 알고 있어?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분들.
우리나라에서 피해자로 등록된 분은 총 240명.
이제 생존해 계신 분은 단 5명 뿐이야.
이 문제가 세상에 본격적으로 알려진 건
1991년 8월 14일, 고 김학순 할머니가 자신의 이름과 얼굴을 드러내고 피해 사실을 공개 증언하면서부터였어.
해방된 지 무려 46년이 지난 뒤였음.
국가와 사회가 먼저 찾아내고 밝혀낸 게 아니야.
피해자에게 수치심을 떠넘기던 가부장제 사회에서
피해자 본인이 자신의 상처를 다시 꺼내 세상 앞에 증언한 거야.
피해를 당한 것도 억울한데
가족과 주변의 시선까지 두려워해야 했으니
많은 분이 자신이 피해자라는 사실조차 밝히지 못했어.
일본 정부는 그동안 ‘사과’라는 표현을 여러 번 내놓았지만 법적 책임을 명확히 인정한 피해자 중심의 사죄와 배상은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고, 교과서��서는 강제성을 희석하는 역사 서술이 계속되고 있어.
생존자분들이 모두 돌아가신 뒤에는
증언할 사람이 없다는 이유로
이 역사를 없던 일처럼 만들려 들까 봐 두려워.
그래서 기억해야 해.
8월 14일은 김학순 할머니가 처음 공개 증언한 날이자,
국가가 지정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이야.
* 어릴 때부터 위안부라는 단어를 들어 온 지라, 이 일이 수면 위로 올라온 때가 1991년 이었다는 사실에 나는 충격을 받았었어. 얼마나 억울하셨을까, 그럼에도 얼마나 세상과 가족의 눈총이 두려우셨을까. 그 생각을 하면 너무 먹먹해.
* 기림의 날에 위안부라는 단어는 할머니들이 택한 거라는 거 참고해줘.
비싸다 어쩌고 하는 사람들은 800mm 작업물 그려본적 없어서 모르나 사이즈 존나크면 그리는 품도 다르고 개쳐힘들죠 그거까지 감안한 가격아님??
글고 비싸면 걍 본인이 처음에 가격설명 듣고 안넣었으면 되는일; 뭘 자꾸 남의 그림 단가를 후려치고 있어
저사람도 전에는 그가격에 만족하면서 잘만
긴 대화 끝에 해당 건은 전액 환불 및 작업 종료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 글은 특정인을 비난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바로잡고 오해를 방지하기 위해 작성한 입장문임을 말씀드립니다.
사실과 다른 내용이 더 이상 확산되지 않기를 바라며, 이상으로 제 입장을 마치겠습니다.
@GangAbin25 의견 감사합니다!!
신발의 색 변경없이 신발의 모양만 바꾸고 싶다고 수정사항을 남겼는데
추가금에 대한 안내도 따로 없으신 상태로 수정이 가능하시대서 수정을 맡겼습니다.
근데 나중에 얘기 하시는 느낌이
선심써서 신청서에 없던 수정 사항까지 해줬다
라고 느끼질 정도의 답변을 받아서요🥲
여러분 제가 어려운 부탁 하나 해도 되겠습니���? 우리 공동체를, 여성을 위한 일입니다.
제가 사건 당사자입니다.
용기를 내었지만 많은 응원과, 동시에 많은 공격이 들어옵니다.
꼼꼼히 읽으시고 공론화와 앞으로의 공론화에도 도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https://t.co/LBrpr490m6
Щас пост не в тему, но насколько в этом изображении глубокая и трагичная метафора. Мир не видит саму женщину, лишь её очертания, свет буквально проходит сквозь неё. Мы даже не видим её лица, потомучто сама её личность неважна для мира. Всё, что мы видим это зародыш.
1인제작 한국 애니메틱
<코너> 시즌1 _ 1화: 운명의 시작
미래 SF, 호러, 스릴러
캡슐에서 깨어나고 기억이 없는 코너, 가이드8의 도움을 받지만, 뭔가를 숨기고있다. 천장의 통로를 발견하고 옆 구역으로 이탈한다. 그러나 무서운 비밀을 하나둘씩 마주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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