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가능한 인터뷰에 응하지 말라고 했다”고 익명을 요구한 배재고 재학생 A씨는 20일 <토끼풀>과 인터뷰에서 “30명 넘는 반 학생들 중 나 포함 2명 빼고 전부 다 잤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재오 이사장이) 강의를 시작할 때 ‘자도 상관없는데 들을 학생들은 확실히 들으라’고 말했는데, 그걸 들은 학생들이 전부 자기 시작했다”고도 덧붙였다.
https://t.co/M2VELYKfT4
모든 아미들 리트윗 퍼가세요 공론화 합니다
오늘자 아미밤 2차 품절 사태가 벌어지고
번개장터에 무더기로 올라온 업자들의
글입니다^^
@BIGHIT_MUSIC
하이브는 이사태를 보고도 쇼케이스 2000석을 제외한 나머지 좌석을 일반예매로 넘길 생각을 어떻게 하는지
의문이네요 제발좀 정신차리세요
경찰이 트랙터 운행을 허가했습니다. 남태령의 차가운 밤과 경복궁역의 처절한 투쟁의 결과입니다. 너무나 다행이고 민주주의와 시민연대의 크나큰 승리입니다! 함께 싸웠고 함께 이겼습니다! 우리는 이 기세로 내란수괴를 파면하고 내란잔당을 청산해야 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사회대개혁의 시대를 계속 만들어나갑시다!!
우리가! 이겼다! 👩🌾🐝❤️🔥💪
트랙터! 찾았다! 🚜👨🌾✊🫂
스둥이 둥절😊
0321 오후 2시 멜론 탑백 차트에서 Sweet Dreams가 오후 2시 차트 기준 최고 순위인 58위를 달성합니다. (어제 동시간대 75위) 모나리자 발매와 함께 스밍 계정이 모두 활성화 되어 순위가 올라간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모둥이도 스둥이 옆으로 올려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