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나 봤으니 사실이다" 라는 진중권 전교수의 태도, 몸짓, 억양, 그리고 토론회 끝나고 악수조차 하지 못하는 그의 사람됨을 나는 일찌기 눈치 챘었는데, 그가 쓴 책들의 문체를 보면 이상하게 기분이 나빠져 진도를 나가지 못했음이다 뭐 그런 사람도 있는 것이니 새해벽두부터 화내지 말자^^
노욕에 가득찬 중진마마들.
한 마디로 팩폭하자면
님들이 뱃지 아무리 연연한다해도
대통령 못됩니다.
헛물 그만켜고 물러나세요.
여의도셈법의 그런 정치.
이제 국민들이 찾지 않습니다.
이미 국민들은 '문재인표 정치'에 맛을 봤습니다.
진심으로 국민을 위하는 이타적 정치의 맛을요.
#은희경#빛의 과거 #문지특별전
은희경 7년 만의 장편 소설 <빛의 과거> 빠르게 베스트 진입! 그동안 잊고 있었는데, 내 안에 있던 은희경을 다시, 만날 시간이다. 알라딘에서 문지특별전을 한다. 이런 기획전을, 독자들에게 펼침면으로 보여주는 사람들은 멋진 사람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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