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층 사이에선 탈모가 고작 연애나 취업 등을 가로막는 장애물 정도겠지만, 중증 질환 치료제는 환자들의 건강 생명과 직결된 문제임
심지어 국민청원을 통과한 신약 관련 청원이 다수 존재하는데도 불구하고 국회, 정부는 외면하면서 1년 넘게 한 건도 검토하지 않고 있음 국민, 환자의 생명이나 건강에는 소홀하지만 남성들의 눈치는 보는 정부
가다실(자궁경부암 백신) 60만원 넘게 내 돈 내고 맞고 사느라 청년들은 재정 생존문제다 선진국에선 다 무료야 여자건 남자건 청소년기에 다 필수 무료접종이라고
선진국들도 다 이런 데부터 복지하지 이것도 안 하면서 무슨 선진국들도 안 하는 탈모 복지 탈모 생존문제 낭설을 주장하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