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h21@samuel6210 이봐요 김영환씨, 아무리 용을 써도 떨어질 거 본인 자신이 잘 알잖아요, 그쵸? 선거 한 두번 해본 것도 아닐텐데, 주제 파악도 못하고 그렇게 중상비방하면 욕을 먹겠습니까 칭찬을 받겠습니까? 그렇게 머리가 안돌아가요? 평상시에도 밉상이었는데, 이번 기회에 아주 적폐로 낙인되었네요. 잘가세요.
@samuel6210 교회 다니시나봐요. 기도해 줄 사람이 그렇게 없습니까? 주위에 헐벗은 자들이 보이지 않습니까? 권력의 꼭대기를 쫓는 자들이 뭐가 애처러워 기도까지 해줍니까? 메시아로 보입니까? 살아온 과정? 얼마나 많은 서민들이 철수 같은 기득권 밑에서 고혈을 흘리며 삽니다. 예수님은 누구의 친구였습니까?
@air3663 @moonlover333 정치인들을 무슨 메세야로 보는 이상 발전은 없습니다... 정치인들을 잘 부리고, 감시하고, 혹독하게 대해 주어야 물이 깨끗해집니다... 당신들 정반대의 부류들도 그들의 주군들을 지키자고 합니다... 요 모양이니 맨날 내편 니편 따지며 싸움이나 하지..
@air3663 @moonlover333 노무현 대통령이 서민을 지키려다 수난을 당했습니까? 서민의 무엇을 지켰습니까? 좌클릭하고 우회전하다 망했습니다. 노무현 이후로 진보진영은 콩가루가 되었지요. 극우들이 노무현 대통령을 핍박한 이유는 정권탐욕 때문이지 그가 서민의 벗이어서가 전혀 아닙니다
@mpmp1212@moonlover333 국민이 앞장서서 일베나 찌라시 언론을 밟아대면 되지 않습니까? 국민이 무섭고 정치인들을 내려다보는 수준까지 올라가야 합니다... 내 편 니 편 따지는 이 넘의 패거리 정신이 우리 스스로를 권력의 시종으로 만들고 말로가 비참한 지도자를 양산하는 겁니다.
@moonlover333 지금 이 글과 그림은 도대체 누가 기획한 것입니까? 이게 민주주의 정신에 부합하는 것이라 생각됩니까? 국민이 무슨 시종입니까? 대통령이 똑바로 잘 하면 국민의 신임을 얻는 것이고 아니면 국민이 나서서 밟는게 민주주의 아닙니까? 국민이 우습게 보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