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커피해피에서 카페인 과다 섭취 후 행복치킨 포장하러 가다 가게 앞 계단에서 넘어짐. 행복치킨 첨 가봤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감탄 중이였는데 그 사람들 앞에서 넘어졌다 ㅋㅋㅋㅋ 타박상 아프긴 한데 그 순간엔 아픔보다 쪽팔림과 치킨포장 열망뿐이여서 부리나케 포장찾으러 감!
이번에 무주가서 본 영화
목-힌드의 목소리, 센티멘탈 벨류, 흐린 창문 너머의 누군가
금-다른 이름으로(gv), 블루 문, 일곱 번의 기회
토-밤 산책(tc), 어떻게 해야 했을까?(tc), 토리노의 말
일-룩백, 리프라이즈(tc)
전통생활머시기상영관만 가면 왜캐 졸린지.,.,,.
주식 시장이 갑자기 폭락할 걱정보다... 차라리 정부고 개인이고 주식에 올인(...)하는 추세가 불러올 필연적인 문제들(자산 보유에 따른 격차 확대, FOMO 정서, 노동의 가치 하락, 재벌 기업의 정치/사회적 영향력 증대, 빚 내서 투자하기 등)에 집중하는 편이 더 생산적일 거 같음.
민희진 “255억 포기한 이유는 뉴진스, 응원하는 어른 있다고 알려주고 싶어”
민 대표는 “모든 이유 가운데 가장 절실한 이유는 뉴진스 멤버들 때문”이라며 “256억원을 내려놓는 대신 현재 진행중인 모든 민형사 소송을 멈추길 하이브에 제안한다”라고 전했다.
그는 "행복하게 무대에 있어야 할 다섯 멤버가 누군가는 무대위에 누군가는 법정위에 서는 모습을 더는 지켜볼 수 없다. 이를 지켜보는 팬 뿐 아니라 그 누구도 이 상황을 행복하게 바라보지 못할 것”이라며 “제게는 돈보다 중요한 가치가 더 많다. 진정성이 확인됐기에 세상에 돈보다 귀한 가치가 많다는걸 꼭 보여주고 싶다. 뉴진스 멤버들에게 항상 함께하는 어른들이 잇다는걸 알려주고 싶고, 응원하는 어른들이 있다는걸 알려주고 싶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