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하는 사람들이 제일 자주 듣는 잔소리가 ‘나중에 나이들어서 후회한다’일텐데, 이태리에는 타투를 가지고 있는 6-70대들이 꽤 많고 (아마도 젊었을적에 했을) 그들은 그저 더 멋지고 힙한 중년일뿐임 심지어 오래되서 십자가, 뱀같은 흔하고 유행지난 모양일지라도 그것이 타투있는 머리희끗한
이태리에 특이한 리얼리티 티비프로가있는데 cortesia per gli ospiti라고, 일반인이 가정집에 사람들을 초대한 뒤 집안을 꾸미고 식사를 대접하는 등의 접대 행위를 베푸는것을 심사위원들이 평가해서 이기는 팀을 고르는 프로임. 심사위원으로는 요리전문가, 인테리어 전문가, 식사예절 (?) 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