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박 오므라이스 소스 만드는 중. 거의 다 됐다. 재료는 사과 토마토 양파 마늘 청주 간장 식초 알룰로스 케찹 버터에 조미료 향신료 약간씩 처음에 2시간 끓이고 갈아서 거르고 1시간 더 약불로 끓여서 완성했다. 20인분정도 되는데 이제 소분하는게 일이다.
오늘도 이상하게 계란 삶으���서 하는중..
보리차끓이면서 계란삶고 거피고물만들었다. 여러가지 콩 녹두 동부 팥으로 만들어보고 있다. 떡 대신 집어먹기 좋고 샐러드토핑으로도 좋다. 불리고 거피하고 찌고 찧고 체에 내린다음 알룰로스15%소금0.5% 만드는 과정은 힘들어도 그러려니 하는데 만들면서 바닥에 고물 떨어뜨린거 닦는게 좀 빡침..
연어장 만들려고 하는데 한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 간장이나 쯔유에 설탕 물 청양고추나 양파 레몬? 와사비? 넣으면 될거 같은데 설탕 대신 알룰로스 넣으려니��� 알룰로스가 비싸서 봉투포장해서 간장물 최소화해서 잡는거 고민중인데 연어장 처음 만든다 생각하니까 약간 기대된다 ㅋㅋ
샐러드 특 : 매일 먹으면 만들기 편하고 가끔 먹으면 준비하기 너무 번거로움.
매일아침이라서 빵에도 넣고 재료 따로 집어먹기도 하고 피클 과일 견과류 치즈 콩 팥 잡곡 등 되는대로 곁들이고 드레싱도 이것저것 만드니까 나는 재밌다. 주변에서는 재미없어보인다고 하지만 해주면 다들 잘먹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