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6월 9일은 시인 허수경의 생일. 때마침 출간된 그의 유고 시집 『만일 그대가 나보다 먼저 간다면』(난다, 2026)을 위해 위트 앤 시니컬에서 소박한 자리를 마련합니다. 기억하기 좋게, 오늘의 이름을 <허수경 하루>라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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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꼭 하자고 결심한 사람들이 모여 독립출판을 진행한지 5년이 되었습니다. 5권까지 올 수 있었던 건 여러분의 격려 덕분입니다. 안전하고 평등한 어린이책이야기입니다.💚여러분을 초록책에 후원자로 모시고 싶습니다.💚1년에 한번, 지금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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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툴거나 버벅거리는 걸 ‘절다’라는 표현을 쓰는 게 너무 싫다. 대부분의 대사가 좋았던 ‘마이 유스’에서도, 황석희 번역가가 쓴 수필에도 이 표현이 나온다. 언어를 다루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많고 많은 표현 중에 어떻게 이런 단어를 골라 쓰는지… 보고 있자니 진짜 괴롭다. 실망스럽다.
@Dr_GIVER 미국 마트(?) 가방이긴 한데, 여기 물건이 고퀄이 많아서 신뢰받아요. 여기 굿즈가 잘 나가는 건 아마 그런 신뢰도 한 몫 하는 것 같아요.
스몰 사이즈 토트백은 미국서도 오픈런 하더라구요.
빅백도 가볍고 물건 많이 들어가서 편해요 ㅎ
미국서부터 드리려고 가져온 마음이 깊네요
당신으로 인해 인류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사람과 자연과 동물이 조화롭게 사는 삶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Jane Goodall, Revered Chimpanzee Expert and Conservationist, Dies at 91 - The New York Times https://t.co/licCicdibx
팬비즈니스로 광주 모 교육기관에 전화를 걸었는데 막 설명하다가 '팬텀싱어4에도 나오고...'
했더니
'알아요, 우리 지역 출신 출연자들은 팬텀싱어 영상, 특히 나하나 꽃피어를 자주 틀어줬어요. 너희들도 저렇게 될 수 있다고'
수인아 모르는 새 고향 아이들에게 꿈을 심었구나 에이씽 눈물나(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