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재밌음 딸뻘 여배우 하나 불륜 낙인찍어너 커리어 완전 끝장내놓고 주업무 육아 남는 시간엔 지영화만 찍는 전담으로 만들어놓고
거의 평생 수족처럼 부린 제작자 편리하게 갖다버리고
노망난 제어머니 봉양한 부인도 폐기처분해버리고
그래도 계속 영화를 찍을 수 있다니 얼마나 재밌겠음 진짜
“일본이 한국과 다른 점은 극장 문화인 것 같다. 일본은 멀티플렉스가 덜 발달했고, 독립영화 극장에는 ‘극장 팬’들이 있다. 극장마다 특징이 있는데, 그런 특징을 좋아하는 관객들은 이 극장이 선택한 영화를 믿고 본다. 즉, 시네마 로사에서 개봉이 정해지면..” https://t.co/kTxbgphfOU
부천영화제 다닌 지 한 30년 됐는데,
매번 시간표 짜는 게 힘들어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낫어씨네필 - 영화제 시간표 도구
- 마음에 드는 영화는 눌러서 저장
- 저장한 영화로 내 일정 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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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 모바일 모두 지원
https://t.co/hOdq7w81TO
올해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피오르>, 감독상 <검은 공>과 <파더랜드>, 배우상 <카워드>, <올 오브 어 서든>의 공통점. 퀴어영화 또는 퀴어의 사랑, 퀴어적 유대를 다룬다. 8편 중 5편. 나는 전혀 예상치 못한 채로 <피오르>의 어떤 관계를 마주하다가 마지막 장면에서 오래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