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ptsvw@Bafflingpuppy1@tiannmlgb@Woo_yong_gok 역시 쇄뇌받은데로 씨부리는 꼴을 보니 너넨 아직 멀었구나. 개노릇은 무슨, 미국이 지금 우리 바짓가랑이 붙잡고 애원하는 꼴이란다. 미국 지금 우리 없으면 개털됨. 이번 G7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좀 보고 오도록 해라. 물론 우리 입장에선 너네가 이렇게 아둔할수록 좋긴 하다만ㅋ
@spptsvw@Bafflingpuppy1@tiannmlgb@Woo_yong_gok 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싶단다. 중국산 때문에 인류가 하향평준화되는거 너무 소름끼치거든. 너네 진핑이가 평생 해먹는 이유를 좀 생각해보도록 해라. 그러면 중국인들의 사고체계가 조금은 업그레이드 될 수도 있을거야. 원시에서 탈출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야.
@Woo_yong_gok 그런 계정들중 특히 미국의 속국으로 찍어내리는 부분에서 너무 속보여 웃겼음ㅋㅋㅋㅋㅋ 뭐 눈에 가시 같겠지 번번히 가로막혀 좌절되고, 쓸어버리고 싶어도 절대 안 쓰러지고, 단 한 번도 제대로 굴복시킨 적이 없으니 억지로 속국이라는 단어로 정신승리 하는거잖?ㅋㅋㅋㅋㅋ 뭐 이해는 감.
예전에는 한복, 고구려, 조공 책봉 관련으로 '아무말 대잔치'를 벌이는 무지성 중국 계정들만 보였는데 (얘들은 지금도 보임)
요즘에는 사료와 유물 사진을 올리면서 대놓고 싸우지 않고 가방끈 좀 길어보이듯 외국인들과 교류하려는 중국 계정들이 좀 보인다.
헌데, 그들이 올리는 글을 읽어보면 특정 사료나 연구 성과를 빼놓고 말하는 경우가 허다하고, 사실 몇%에 거짓 몇%를 섞어 이상한 결론을 내놓는다.
그리고 그 결론은 주로 중국 정부에서 어용학자들에게 요구하는 중화민족주의, 여러 역사공정 논리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마치 정치적인 의도를 가지고, 입맛에 맞는 유물과 사료를 나열하여 양으로 압도하려는 모습이 강하다. 중국 내에서 발굴되어온 압도적인 양의 유물들과 사료들을 이렇게 활용하는 것을 볼 때마다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한편으로는 중국의 역사·문화 공정의 타켓이 되어버린 한국, 몽골, 베트남 같은 동아시아 사람의 입장에서 이런 계정들의 활동이 그리 좋게 보이지 않는다.
1. 중국 문화를 받아들인 걸 부정하는 사람 아무도 없음. 그것도 중국이 전파한 게 아니라, 조선이 스스로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선택적으로 받아들인 것.
2. 한국도 그렇고 동아시아는 중국하고만 교류한 것이 아님. 중국 외에도 전 세계와 교류했음. 이건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 한국은 중국 루트 외 7가지의 루트로 문화를 교류함.
3. 명나라 복식은 당연히 조선 복식이 아니고, 조선 복식도 당연히 명나라 복식이 아님.
4. 영향받은 걸 부정한 적도 없다만, 굳이 굳이 따지면 조선 갓은 중국보단 몽골과 더 연관이 깊음.
5. 영향받은거 인정하면 뭐 어쩔건데? 중국만큼 사방에서 영향을 받고 섞인 나라가 할 말은 아닌듯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