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복이 작가의 <만화 그리는 법 ; 당신도 만화가가 될 수 있다!> 책방에 입고 되었습니다. 만화를 그려보고 싶은 분들, 만화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분명 좋을 책입니다. 집에 아이패드와 펜만 덩그러니 침대 옆에 놓여져 있다면 당장 만나보세요. 저도 당장 만나보려 합니다. 쿨럭 🥲
전 이 책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는데요, 독립출판을 경험한 분들께는 공감하며 읽을 수 있으실 수 있고, 관심있는 분들께서는 독립출판을 한 어느 작가의 이야기를 엿보는 느낌으로 단숨에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나의 콘텐츠를 모아 책으로 만들어서 다른 사람들의 반응을 보며,
키미앤일이가 <LOVE>을 주제로 그림으로 표현한 포스터 4종 책방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리소프린트이며, A3 사이즈로 제작되었습니다. 재고는 현재 각각 소량 남아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책방과 디엠을 통해 만나주세요.
각 10,000원
https://t.co/LISEdEqjOv
이 책에는 9개 에세이와 30개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사회가 규정 지은 몸의 이미지 밖으로 나와 자신의 목소리로 말할 용기를 내어준 것만으로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자유롭게 꺼낼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것이라 믿습니다.
https://t.co/LISEdEIt2D
웜그레이앤블루에서 발행한 <INK ON BODY: 한국 여성 타투 이야기> 입고 되었습니다. "20대 초반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삶의 배경을 가진 사람들의 목소리." 한 사회가 쥐어준 고정관념 안에서 여성들이 어떻게 사고하고 행동하는지 타투라는 대상을 통해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1950년부터 화랑고무에서 만들어 온 453개의 지우개들을 돌아보고 국산 지우개의 발자취를 따라가보는 <Eraser 453 / 오이뮤> 책방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자료를 모으고 편집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만난 지우개는 각 시대별 사회상을 반영하는 특징적인 것 이었고 지우개 산업의 변천과 과정을
고스란히 담고 있었습니다. 품질 좋은 국산 지우개를 지켜온 노력의 역사는 지우개 가루를 뭉쳐 공 모양을 만들고 ‘지우개 따먹기’를 하며 성장해 온 우리의 시간과 맞닿아 있음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 시간들을 엮어 만든 이 책을 통해 필통 속 작은 지우개의 가치를 재조명해 볼 수 있는 계기가
곽명주 작가의 엽서북, 24 Postcards book 노란색 커버 1부 남았습니다. 커버에 따라 모두 다른 엽서 24장이 들어간 엽서북입니다. 특히 노란색 버전의 그림들이 정말 예쁘고 아름답습니다. 벽에 붙여도 좋고, 엽서에 마음을 담아 전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살펴봐주세요. 🍎
후암점은 해방촌점과 다른 곳에 위치해있어요. 걸어서 7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다른 지점 입니다. 오늘 찾아주시고 마음에 드시는 책들 데려가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주말은 자유롭게 2시부터 7시까지 방문 가능하시오니 반갑게 찾아주시고요, 월요일 방문 원하시는 분들은 디엠으로 예약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