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고 돈 없을때 유럽을 가야함. 만 24세 이하라면 박물관, 미술관 등 무료입장도 많고 20bed 호스텔같은곳에서 숙박+하루에 3만보 걷기 이딴걸 할 수 있는 체력도 이때까지임. 리들같은곳 가서 마트빵으로 끼니 때우고 뭐 하면 충분히 가능함. 그리고 유럽도 동유럽의 싼 나라 가면 동남아랑 차이없음
노트필기 아무리 많이 해도 글자란 글자는 뇌가 다 튕겨내는 사람들 위한 공부법
1. 내가 배우고 싶은 개념 (아무도 없는 곳에서, 혹은 조용히) 허공에 말하면서 설명해 보기
2. 처음 30초는 혼잣말하는 게 좀 웃길 수 있지만, 곧 설명이 턱 막히는 구간을 발견하게 됨
3. 단어가 눈에 익어서 >>안다고 착각한 것<<과
>>진짜 이해한 것<<이 구별되게 됨
4. 말이 막히면 전체를 다시 읽지 말고, 딱 그 부분만 다시 읽은 뒤 다시 설명하기
5. 수동적으로 눈으로만 읽을 때보다, 뇌가 정보를 스스로 조직화해서 다음 날까지 훨씬 선명하게 기억난다고 함
강민경이 친구들과 점점 멀어지는 이유.jpg
가족얘기 할 수 있지..생활의 일부니까. 애기나 남편 얘기 하는거 이해는 함! 근데 정말로 오로지 그것만 얘기하는 애들이 있어...걍 무슨 얘기를 해도 남편 얘기로 귀결되는거
그러면 그 친구는 멀어질 수 밖에 없어 본인 인생이 없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