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은 기계가 찍어내는 상품이 아니다. 작가들이 꼬박 밤을 새가며 고민해서 만들어낸 작품이다.
그렇다고 해서 부귀영화를 누리게 해달라는 말이 아니다. 그저 기본권만이라도, 서로 계약한 내용만이라도 지켜달라는 의미이다.
생계가 무너져가는데 웹툰을 그릴 수 있는 작가가 얼마나 있겠는가.
#케이툰_일방적_계약변경#케이툰_원고료_삭제
대기업 플랫폼에 의한 웹툰 역사상 최악의 악례
작가님들 단체로 모이셔서 연대하셔야 합니다.
진흥원의 헬프데스크, 서울시 문화예술불공정상담센터에 상담��시고, 공정위에 민원넣으셔야 합니다. 법률구조공단에서 변호사 상담도 단체로 받으세요.